애장판이란다. 사볼까나~ 잘 질리지 않는 애니중에 하나;










이 책도 얼른 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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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0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보고 싶네요;; 표지에 둘리 맞죠? 무지 암울해보여요;;

반딧불,, 2004-08-20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장판이라...

비디오 세 개에 그냥 만족할랍니다ㅠㅠㅠ

▶◀소굼 2004-08-20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리 또치 도우너...우리들의 모습이라죠. [안 읽었으면서-_-]
비디오도 맨날 돌려보셔서 막 헤진거 아니에요?:)

반딧불,, 2004-08-21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복사본 물려받은 것 고장 나서...

정가 주고 샀답니다^^;;;

2004-08-22 1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4-08-23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돈좀 쓰셨으니 오래오래 볼 수 있길~
책읽는 나무님 멋져요~
 


출처: http://www.5cho.com
오오!+_+)b..혹성 탈출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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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4-08-2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래전에 팀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었나??
영화를 본 기억이 나네요..^^
참 기발한 상상꾼이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mira95 2004-08-2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뭐니뭐니 해도 화성침공과 슬리피 할로우 크리스마스의 악몽이죠... 아직도 가위손을 못봐서요.. ㅋㅋ

반딧불,, 2004-08-20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위손을 보고 저는 위노나 라이더에 반했었다지요.

보면은 인간성을 꼬집는 영화를 만드는 듯 해요.

로드무비 2004-08-20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 달 전 크리스마스 악몽 피규어를 샀어요.
태엽 감으면 팔다리 흐느적 춤추는 해골 장식도...
저는 크리스마스 악몽 캐릭터들이 너무 좋아요.^^

▶◀소굼 2004-08-20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정말 대단하죠?:)
미라95님/저는 아직 화성침공을 못봤어요; 가위손은 가물가물;;
반딧불님/위노나 라이더 어렸을 적 모습이 아련히;
로드무비님/오호; 멋지겠네요. 보여주실 수 없을까요?:)

불량 2004-08-20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악몽 피규어....끄어어어어..흐느적거리는 해골장식...보고 싶네요.
저도 크리스마스 악몽이 젤루 좋아요..^^

어룸 2004-08-21 0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크리스마스의 악몽에 한표요~~^ㅂ^)/
저 포스터안에 벼라별 캐릭터가 다 들어있군요...@ㅂ@

로드무비 2004-08-21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카는 있는데 어떻게 올려야 하는질 몰라서...
제가 산 것들 사진 보면 올릴게요.^^
 


지친 사람들을 태우고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오랜만에 막차를 타니 기분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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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08-20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막차....타면 천국이오 놓치면 지옥이로니...
내가 외박이 잦았던 것은 내 행실에 문제가 있음이 아니옵고 막차가 항시 나를 버린 탓이옵니다.....헐~~~

▶◀소굼 2004-08-20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잖아도 막차가 예상보다 늦게 와서 아는 사람;과 같이 덜덜덜;;

ceylontea 2004-08-20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제.. 8시경 버스를 탔는데... 광화문 사거리에서(정류장 이름은 그런데 시청입니다..)버스 타니 아무도 없더군요.. 그 상황에서 공덕동사무소(공덕로터리)까지 저만 혼자 손님이었답니다... 공덕에서 사람들이 꽤 타고 전 마포역에서 내렸지요..
혼자 운전사 아저씨랑 버스 타니..이상하더군요...

▶◀소굼 2004-08-20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제가 사는 동네가 시골이라 혼자 타는 경우가 왕왕있었는데 전세낸 기분이 든다죠^^;

책읽는나무 2004-08-2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막차!!
예전에 대학다닐때 한학기를 통학을 했었습니다..
우리집가는 버스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타려면 이놈의 막차가 매번 8시 40분이더군요!!
지금 거의 십년이 지나도 막차시간은 8시 40분이에요...ㅠ.ㅠ
이차를 타기위해선 터미널까지 한시간전에 학교에서 버스를 타야했고...ㅠ.ㅠ
그래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오래할수 없어서 엄청 속이 상했더랬습니다...ㅡ.ㅡ;;

매번 술자리에서 7시만 넘으면....가방을 들고 일어섰으니....타인들의 눈총을 엄청 받았더랬습니다.....5~6시에 만나서 술을 먹으면 7시쯤 되면 분위기가 엄청 무르익는 시간인데...혼자서 벌떡 일어서자니...선배들 있는 자리에선 정말 죽을맛이더군요....ㅠ.ㅠ
그래서 매번 좋은동네에 살라고 야유를 많이 받았습니다...ㅎㅎ

막차!!
놓칠까봐 매번 가슴 두근대며 터미널로 뛰어갔던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막차를 놓치면 시간이 배로 한시간은 더 걸리는 완행버스를 타야했거든요!!

▶◀소굼 2004-08-20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대학다닐 때 통학을 했었는데
시외버스가 직통이 8시에 막차였죠. 저도 책읽는 나무님처럼 뭐 하려다 말고 가버렸다는;
그래도 다행히 선배들이 너그러우셔서 빠져나오는데는 어렵지 않았다는;대신 거의 선배를 모르는 상황이;
저도 8시 놓치면 9시 완행...역시 한시간 더 걸렸답니다; 지루해 죽어요;;

▶◀소굼 2004-08-20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씩 그런 사람이 있어서 주유소 근처에서 섰던 일이 있어요. 통학버스기에 망정이지;
 



아는 사람과 보쌈을 먹으러 갔는데 보쌈집 위치가..
무슨 60년대스러운...아는 사람은 무섭다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건데...그 안에 저리 높은 계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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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8-20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나 오늘 들어오기 전에 맥주 마신 곳도..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고풍스럽더라..
근데 나 안 자고 머한다니.. 벌써 휴가 분위기가. ㅋㅋ

▶◀소굼 2004-08-20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전 내일 출근인데 뭐하는 걸까요^^;

mira95 2004-08-20 0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야말로 이시간에... 뭐하는 걸까요..

▶◀소굼 2004-08-20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95님/일찍 주무셔요:)

마태우스 2004-08-20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모가 어떻든 맛만 좋으면 되지요! 보쌈은 맛있게 드셨나요?

▶◀소굼 2004-08-20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맛있었어요^^; 아는 사람이 전에 여기서 먹으려고 했다가 무서워서 못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메기는 없어졌습니다. 선선해졌네요. 아마 가을도 저어어어기 와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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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8-20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퍼간 뒤에 사진 하나 더 추가;

▶◀소굼 2004-08-20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건물저편이 꽤 멋있었는데...갈 수도 없고;;

urblue 2004-08-20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하늘이 참 예쁘구나, 했는데 님이 올린 사진 보니 즐겁네요. ^^

▶◀소굼 2004-08-20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영어 철자가 틀렸네요 하려고 했다가..저를 위한 가사로 바꾼걸 알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히히;
urblue님/오늘 다시 구름이 가득하네요. 비는 안온다고 하지만 이제 다시 파란 하늘을 보면 좀더 높아져 있겠죠?:) 아무래도 매일매일 하늘 사진을 찍을까 봐요^^;

2004-08-20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무서운 시련이 지나가면.. 구름이 걷히면서 따사로운 햇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