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소굼씨?
네.
혹시..종합자료실 열쇠 못봤어요?
글쎄요..모르겠는데요. [호주머니 뒤적뒤적...어라;;]
아;; 저한테 있네요;;
아직 안갔죠?정류장?
네;
그리로 갈게요~

아아;;여긴 도서관앞 정류장이 아닌데- _-;이미 끊겼다.
조금 뒤에 다시 전화가 왔고...

그냥 집에 가져가세요^^;
네;;;;죄송합니다.

-------
어제 있었던 일이다.
반납함의 책을 빼냐고 열쇠를 들고 책을 뺀 후에 도로 안갖다 놓고 코트 주머니에
그냥 넣어뒀던 것.
자주 이런다- -;뭐 집에까지 가져온 것은 어제가 처음이긴 했지만;;

갈수록 건망증이 심해진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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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2-13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심각하군요..-.-;; 혹시 냉장고에서 전화기가 발견되지 않던가요? 요 단계까지 발전하면 우리 건망증클럽에 가입하세요.. 제가 회장입니다..ㅎㅎ

Laika 2005-02-13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은 아직 그럴나이가 아닐텐데....
날개님, 그 클럽엔 소굼님 대신 제가 가입할께요..^^ 전화기가 냉장고에서 발견되진 않았지만, 전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소굼 2005-02-14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그거 날개님의 실화죠?;;;아직 전화기를 넣고 다니진 않아요;;노력하겠습니다;(?)
라이카님/요즘들어 급속하게 진행중이에요;;ㅠㅠ; 뭐 예전부터 슬금슬금 기미가 있긴 했는데 주기가 너무 짧아졌어요. 제가 느낄 정도로...
 
 전출처 : 플레져 > 관엽식물

싱그러움 가득한 관엽식물

잎이 넓은 관엽식물들은 실내의 습도를 조절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잎사귀 자체가 개성있고 앙증맞아 꽃보다도 더 화려한 관엽식물을 키워보자.


* 알로카시아

방패 모양의 큰 잎에 하얀 잎맥이 선명하게 드러나 꽃보다 더 화려한 관엽식물. 22∼25℃의 밝거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란다. 겨울에는 18℃ 정도의 온도를 유지해주고 흙표면이 마르면 듬뿍 물을 주도록 한다. 분갈이는 1∼2년에 한번씩 하면 된다.


* 율마

연둣빛 잎사귀가 뾰족하게 돋아 한 그루의 나무를 연상시키는 식물. 집안에 몇 그루의 율마를 놓아두면 삼림욕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키우고 겨울철에는 성장점이 거의 멈춰있기 때문에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준다.


* 트리안

덩굴처럼 늘어지는 식물로 잘 퍼진 줄기에 촘촘한 잎이 박혀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다. 작은 화분에 한두 포기를 심거나 다른 화분과 함께 심어 안개꽃처럼 데코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반 그늘에서 키우고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주도록 한다.


* 율아이비

아기 손을 연상시키는 잎이 귀여운 덩굴화초. 잎의 모양과 색깔이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골라 키우면 된다. 잎이 초록색인 것은 어디서나 키워도 좋지만 줄무늬가 있는 품종은 밝거나 반쯤 그늘진 곳이 좋다. 다른 화초와 함께 창가에 놓고 키우면 예쁘다.


* 네프롤레피스

자잘한 잎들이 무성하게 자라는 관엽식물. 생명력이 강해 자랄수록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 1년 내내 약 20℃의 온도를 유지하는 밝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키우고 흙의 습기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분무기로 물을 자주 뿜어 주도록 한다.


* 피토니아

타원형 잎의 앞면에는 백색의 잎맥이 그대로 드러나서 화려한 식물. 가을부터는 흙을 건조하게 해주는 것이 좋고 건조할 때는 식물 전체에 여러 번 물을 뿌려준다. 잎은 작지만 생명력이 강해 잘 자란다. 흙은 배수가 좋도록 산 흙과 부엽토를 6:4 비율로 섞는다.


* 폴리셔스

연둣빛 얇고 풍성한 잎이 방안 가득 싱그러움을 불어넣어 주는 관엽식물. 하늘하늘한 잎이 아름답다. 열대성 식물이기 때문에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키우도록 한다. 사시사철 푸르고 생명력이 강해 누구나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 개운죽

작은 대나무로 만년청이라고도 불린다. 화분이나 흙 없이도 물만 주면 잘 자라 실내에서 기르기 안성맞춤이다. 시험관이나 아크릴 홀더 등에 하나씩 넣고 창가에서 기르면 멋진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1주일에 한번 정도 물을 갈아주고 직사광선은 피한다.

실내에 어울리는 화초 고르기

실내용 화초를 고를 때는 자신이 쏟을 수 있는 정성과 기를 장소에 알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1. 햇볕이 잘 드는 장소 : 꽃기린, 칼랑코에, 산세베리아, 용설란 등이 잘 자라며 관상용 파프리카나 유카, 펜타스 등은 기르기 힘들다.

2. 그늘진 장소 : 아이비나 엽란, 드라세나 등이 잘 자라고 시서스나 스파트필럼, 아스플레니움 등은 피하도록 한다.

3. 밝은 장소 : 장미, 호야, 아프리칸바이올렛, 포인세티아, 네프롤레피스 등이 잘 자라고 시클라멘이나 아잘레야, 꽃베고니아는 삼간다.

4. 반그늘진 장소 : 페페로미아, 인도고무나무 등이 잘 자라고 테이블 야자, 싱고니움, 칼라, 마란타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화사한 꽃망울이 터지는 식물

방안에 예쁜 꽃 화분 하나만 들여놓으면 화사한 기운이 감돈다.

꽃을 오래 보려면 따뜻한 창가에서 키우고 물을 충분하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아프리칸 바이올렛

모양이 다채롭고 귀여운 실내 화초. 자주색, 흰색 등의 꽃이 피고 두 가지 색이 혼합된 꽃도 있다. 강한 햇볕은 피하고 반쯤 그늘진 장소에서 키운다. 잎이 젖거나 추위에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주의한다. 뿌리에 적당한 습기만 유지해주면 잘 자란다.


* 시클라멘

꼿꼿한 줄기 위로 어긋나게 피는 꽃이 단아하다. 분홍, 흰색, 자주색 등 단색 꽃뿐만 아니라 대리석 무늬의 꽃도 핀다. 15℃ 정도의 밝은 장소에서 키우고 물을 줄때는 화분받침에다 부어 주도록 한다. 다른 화초들과 너무 가깝게 두지 않는 것이 좋다.


* 포인세티아

초록 잎사귀 위의 빨간 잎이 화려한 빛깔을 띠는 성탄꽃. 중앙의 꽃은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작고 앙증맞다. 뿌리에 일정한 습기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직사광선은 피하도록 한다. 꽃이 진 뒤에는 가지를 완전히 치고 분갈이를 한 다음 건조한 상태로 둔다.


* 칼랑코에

한 가지에 자잘한 꽃잎이 모여 꽃망울을 터트리기 때문에 꽃이 화려하고 오랫동안 피어있다. 노랑, 주황, 빨강 등 여러 가지 칼랑코에를 함께 키우면 예쁘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키우도록 하고 물은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만 준다.


* 안스리움

푸른 잎사귀 사이로 쏘옥 올라온 하트 모양의 꽃대가 우아하다. 일년 내내 예쁜 꽃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해살이 관엽식물이라 매년 꽃이 핀다. 화분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실내 온도의 물을 주되 뿌리가 계속 젖어 있지 않도록 주의한다.


* 미니장미

작고 귀여운 장미가 두세 송이 피어올라 화려한 꽃. 꽃이 뭉쳐서 피어나는 종과 한 송이가 피는 것이 있다. 햇볕을 듬뿍 받아야 하고, 뿌리가 쉽게 썩기 때문에 배수가 잘 되는 화분에서 키운다. 밑받침으로 빠진 물은 바로 버려야 오래도록 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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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1t.소굼님..이라는 닉네임을 쓴지 몇년됐다. 00년 혹은 01년부터 써온듯.
날짜개념이 희박한 나로서는 도무지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다.
복무기간도 얼마나 남았냐고 물으면 글쎄요...그냥 11월말이라고만 한다.
몇백몇일이라고 언제나 또렷하게 대답하는 사람들이 신기할 따름;
여튼-
오래 써온만큼 정겹기도 하지만 가끔은 지루할 경우가 있다.
'소금'이라는 닉네임은 정말 여기저기에 쓰이는 터라...
남과 다른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나마 L하나를 1로 바꾼 건데...
뭐 불릴 땐 어쩔 수 없이 '소금'님이 된다. 뭐 '소굼님'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고맙!!]
에스에이일티님;이라고 할 순 없잖은가.
sa1t이전에 인터넷을 접하면서 거쳐간 닉네임이 꽤 된다.
사실 지금도 sa1t 말고도 몇개를 더 쓰고 있다. 주요 활동은 물론 sa1t이긴 하다만.
왜 잘 쓰던 sa1t를 fyra로 바꿨을까?

글쎄- _-;; 알라딘마을이 유명해지다 보면 왠지 내가 아는 누군가가 여길 와서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알긴 알지만 보는지 나는 모르는거니까...
뭐 캥기는 글을 써놓은 것도 아니긴 하다만 종종 여기 사람들만 봤으면 싶은 것들도 있으니까.

fyra..스웨덴말로 4라고 한다.
어떻게 읽는 지는 모르겠다. 스웨덴말을 모르니까. 피라인지 파이라인지 아니면 또달리 부르는지...
사실 난 숫자는 9가 좋은데..9는 모르거든?;
뭐 스웨덴말이라 고른 것도 아니고 그냥 어감이 좋아서 만들어낸 말이었는데
구글링을 해보니 저런 뜻이 있더라.
종종 새로운 닉네임을 만들 경우엔 항상 구글링을 해본다. 누가 쓰고 있지 않은지 체크하는 거지.
sa1t는 검색하면..salt의 오타..뭐 이런게 나왔던 기억이 있다.
여튼 검색하면 fyra는 아직 닉네임으로 아무도 쓰지 않더라. 그래서 낼름: )
fyra's tomb..
4=死=tomb..멋대로 연관짓고 만들어 냈다;;

안식처라고 하면 좋겠지?: )

점심먹고 손가락 운동차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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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02-13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군요.

Laika 2005-02-13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스에이일티님 ㅎㅎ 앞으로 이렇게 불러드릴까요? 오늘도 일하신다고 하셨죠? 저도 오늘 도서관가서 책 빌려왔답니다. 수고하세요..^^

▶◀소굼 2005-02-13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타자치기 귀찮지 않으세요?: ) 네 오늘도 출근;졸려요;;
브리니님/그랬답니다;

urblue 2005-02-1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1t:소굼도 좋은데, fyra라는 말도 좋습니다. 아이디어맨!이신가 보아요. ^^

▶◀소굼 2005-02-13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감사합니다 얼블루님. urblue라는 닉네임도 좋다는거 아시죠?: )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뜻이 바뀌는...

▶◀소굼 2005-02-13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따우님도 9를 좋아하시는 군요~

어룸 2005-02-14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 뜻이었군요!! @ㅂ@ 여쭤보고는 싶은데 어쩐지 뻘쭘해서 눈치만 보고 있었어요^^a 에스에이일티님(ㅋㅋㅋ라이카님이 쓰신거 복사해서 붙였어요~ 캬하하하하~~ `ㅂ'),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오~ ^ㅂ^

조선인 2005-02-14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항, 그게 그런 거였군요. 소굼님. ㅎㅎㅎ

▶◀소굼 2005-02-14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오;복사하는 것도 불편하지 않아요?: )티오오에프오오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선인님/예이~ 그게 그런거죵;
 

요새 기분이 그러저러하여 맘 먹고 있던 일, 실행에 옮깁니다
달거리대 사업 시작하냐구요? 아뇨 ^^;

저한테 맞겠다 싶은 책 좀 추천해 주세요 :)

제 독서취향은, 음, 자연과학 쪽 빼고는 대충 재밌을 것 같은 책은 다 집어 읽습니다만
아무래도 소설을 많이 읽었네요
좋아하는 작가/책은, 음,
90년대 초반엔 "걸리버 여행기"가 최고의 소설인 줄 알았고요
(사실 한 10년 동안 그런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뀌었지만요
물론 스위프트는 어쩔 수 없는 17세기 남성 지식인이지만
저는 아직도 그의 글에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봅니다
아무튼, 풍자소설 좋아하는 건 확실하네요)
90년대 중반엔 글쎄, 신경숙인 것 같네요
지금은 역시나 안 좋아하지만요
그리고 21세기 들어서는 한강을, 제일 좋아합니다
에 또... 모르겠다 늘 닥치는 대로 읽어놔서 ^^
아참아참, 근데 시는 안/못 읽습니다 수필이나 에세이도 그닥 탐하지 않아요

아무튼, 새 카테고리 연 기념으루다가, 다음 주 일요일(20일)까지 책 권해 주신 분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으신 분 네 분께 작은 선물이나마 드리려고 합니다
(단, 제가 이미 읽은 책을 권하신 경우, 안타깝지만 제외하겠습니다)
두 분께는 만원 내외의 책을 드리고요,
한 분께는 따우표 면 달거리대 중형 세 개
마지막 한 분께는 따우표 면 달거리대 중형 두 개와 대형 한 개
드리겠습니다
(달거리대 사진은 추후 찍어 올릴게요)
추천 많이 받으신 분 먼저 고르시면 되겠네요
그럼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참참, 이 페이퍼는 이벤트용이 아니고요, 상설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저한테 권해 주고픈 책이 있으시거들랑 주저 말고 글 남겨 주세요
또 압니까 제가 님들이 권해 주신 책 읽고 가끔 다른 책으로 보답할지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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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보내줄게요.

네.

-_-a....

저..봉사활동이세요?

네.

=_ =;;
당연히 봉사활동은 나보다 어려야 한다.
그런데..얼굴이;;
아저씨잖아..코밑이 거뭇한게;;

'얼굴로 판단하지 말자;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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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2-13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성경에도 나와있는 말씀인데...어, 성경 맞나? 어디 몇 장 몇 절이지? ㅋㅋ.

▶◀소굼 2005-02-13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부터는 민증이나 학생증, 등본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물만두 2005-02-13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그나저나 나이가 뭔 상관이겠어요^^

BRINY 2005-02-13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혹시 학생 본인 대신 가족 중에 누가 온 거 아니여요? 꼭 본인확인하세요.

▶◀소굼 2005-02-13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브리니님 재밌어요~

BRINY 2005-02-13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긴요. 봉사활동이 내신성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니 잘 하셔야한다구요. 봉사활동증명서 받다보면, 부모 연줄로 받아온 게 딱 눈에 들어와요. 혼자 엉뚱한 데 가서 했다하면 거의 다 의심스럽죠. 대놓고 뭐라고는 못하지만.

▶◀소굼 2005-02-13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긴 해요. 직원들이 주위사람들 대신해주는거 옆에서 보고 있으면-_ -뭐라고 하고 싶은데..참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