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올해초에만 받아보고 그 뒤로는 전혀 받은 것 같지 않다.
저번 주에 바짝 노력끝에 잠수 끝내자마자 서재의 달인 30에 들었다.
그런데 월요일보다 순위가 더 올라가 있네;;
아무래도 문어벙과 졌소의 활약 덕분인듯 싶다.
즐찾수도 3분 정도 늘고;;
어제 카운터도 100이 넘어가고...
헤헤 오랜만에 기쁘네.

매주 연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30위권인 분이 누구일지 궁금해 지네.
기록이 되어 있으려나?


오늘 아침, 방바닥 뜯었다. 저녁에 컴퓨터 못하게 됐고 내방에서 잠도 못잔다. 공사 끝내고 메꾸고 시멘트 마르길 기다리면 아무래도 올해가 가버릴듯;; 이번주에도 노력해서 순위권을 들어볼까 했는데 내일부터 위태위태...^-^

내 욕심은 다 어디로 간거지? 못들으면 그만이란 생각이 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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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2-29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30위 아래로 추락을 했는데 좋으시겠어요 ㅠ.ㅠ

반딧불,, 2004-12-29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그런 일도 있으시군요.

아예 미련을 접었습니다ㅠㅠ

축하혀요.

날개 2004-12-29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축하드려요..^^* 방 공사 끝나시면 더 높은 순위를 향해..!!!

근데, 만두님 순위안에 못드셨어요? 만두님이 못들때가 있단 말여요?

*^^*에너 2004-12-29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추카드려요.^^ "배잡고 대굴~대굴~"

▶◀소굼 2004-12-29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어엇;;만두님께서 무슨 일로;;당연히 계신 줄 알았는데;

반딧불님/저도 접었다가 간만에 한번;거의 1년;

날개님/감사~ 과연 그럴 수 있을지;;아무래도 내년 이맘때가 될지도;;

에너님/왜 구르시는거에욧;; :)

진/우맘 2004-12-29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소굼님, 축하해요!!! ^^

(내가 순위권 밖에서 조신하게 몸 만들기에 들어간 덕이예욧! ^^ =3=3=3)

▶◀소굼 2004-12-2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다 알죠;;맘만 먹으면 순위권이실 분들이 득시글한데;;연말에 봐주신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ceylontea 2004-12-2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한번도 저런 순위권에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축하드립니다.

▶◀소굼 2004-12-29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내년부터 들어가보시는 건 어때요?: ) 신년 첫주부터 스타트를 제대로!

어룸 2004-12-29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축하드려요!! 문어벙님과 졌소님 덕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낼 그분들을 융숭히 대접해 드리세요^^a

BRINY 2004-12-30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문어벙과 졌소가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동생과 동생네 회사(회사의 정체는 금요일 저녁에 MBC에서 방영하는 '뚜루뚜루 나롱이'란 만화영화를 만든 곳) 사람들이 문어벙과 졌소에 홀딱 반해서 원주로 만지러 가겠다고 하는군요. 이 회사 사람들이 너무나 귀여운 동물들을 좋아해서^^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