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올해초에만 받아보고 그 뒤로는 전혀 받은 것 같지 않다.
저번 주에 바짝 노력끝에 잠수 끝내자마자 서재의 달인 30에 들었다.
그런데 월요일보다 순위가 더 올라가 있네;;
아무래도 문어벙과 졌소의 활약 덕분인듯 싶다.
즐찾수도 3분 정도 늘고;;
어제 카운터도 100이 넘어가고...
헤헤 오랜만에 기쁘네.
매주 연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30위권인 분이 누구일지 궁금해 지네.
기록이 되어 있으려나?
오늘 아침, 방바닥 뜯었다. 저녁에 컴퓨터 못하게 됐고 내방에서 잠도 못잔다. 공사 끝내고 메꾸고 시멘트 마르길 기다리면 아무래도 올해가 가버릴듯;; 이번주에도 노력해서 순위권을 들어볼까 했는데 내일부터 위태위태...^-^
내 욕심은 다 어디로 간거지? 못들으면 그만이란 생각이 들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