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요강

1. 모집 기간 : ~2016년 3월 20일(일)까지

2. 활동 기간 : 약 6개월

3. 참여 방법 : 김영사 서포터즈 신청서 작성 후 제출

4. 모집 인원 : 20명

5. 당첨자 발표 : 2016년 3월 25일(금)


    

활동 미션

-매월 즐거운 마음으로 김영사의 따끈따끈한 신간 1권 읽기

-블로그, 카페, SNS, 온라인서점 등에 직접 쓴 서평 올리기

-김영사 카페 및 SNS에서 김영사 사람들과 폭풍 수다떨기

-김영사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SNS에 널리 퍼뜨리기


    

활동 특전

-김영사 신간도서를 가장 먼저 읽고 서평 쓰기

-저자와의 만남, 강연회 등 문화 이벤트 우선 참가권

-서포터즈 오프라인 모임에서 먹고 마시기

-서포터즈 활동 마감 시 전원 수료증 증정

-서포터즈 활동 마감 시 우수 서포터즈 선정 및 10만원 상당 도서 증정

-김영사 서포터즈 7기 모집 시 매우 우대



★신청 방법

-​상단 포스터의 신청하기 클릭

-혹은, 아래의 링크 클릭

​-신청하기 : goo.gl/forms/UNQafdXC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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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혜민 스님과의 티타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 혜민 스님의 4년 만의 신작.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나 자신과 가족, 친구, 동료,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자비한 시선도 함께 있음을 일깨우는 이번 작품은, 마치 엄마가 내 아이를 지켜보는 사랑의 눈빛으로 나 자신을 돌보고 내 본성을 깨치도록 도와준다. 

구체적이면서도 쉬운 화법으로 SNS에서 25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에게 보약 같은 삶의 조언을 나누는 혜민 스님. 이 책은 다른 사람 눈치만 보다 내면의 소리를 잊고 사는 현대인들, 서운한 감정이나 용서하기 힘든 사람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 좌절의 경험 후 용기와 치유가 필요한 사람, 진정한 내가 무엇인지 인간 본성을 깨닫고 싶어하는 이들 모두에게 겨울밤 따뜻한 등불 같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혜민 스님의 4년만의 책도 궁금하구요

스님과의 티타임도 함께 하고 싶네요, 


http://blog.aladin.co.kr/culture/828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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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6-03-07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책만 많이 읽어도 세상이 험악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ㅋㅋ

책방꽃방 2016-03-07 18:22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ㅋㅋ
 
우주의 통찰 - 위대한 석학 21인이 말하는 우주의 기원과 미래, 그리고 남겨진 난제들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 4
앨런 구스 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이명현 감수, 김성훈 옮김 / 와이즈베리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지식의 최전선에 닿게 하기 위해 최고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스스로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서로 주고 받게 하는 방, 엣지! 최고 석학들의 지식 프로젝트 모임 엣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식을 모아 놓은 마음, 문화, 생각, 우주, 생명의 다섯 분야의 베스트오브엣지 시리즈 네번째 책이 바로 이 [우주의 통찰]이다.




[우주의 통찰]편은 앨런 구스를 비롯해 우주론의 황금기를 거쳐오고 있는 대표 석학 21명의 주요 연구를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사람마다 분야별로 우주를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들이 달라 생물학, 천문학, 공학, 물리학등 우리가 평소 생각지 못한 것들을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 책이다. 석학들의 호기심어린 접근 방식과 그들만의 의문에 대한 답을 찾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우리는 우주를 들여다 볼 수 없다. 우주라고 우리가 이름 지었을뿐 그것이 어떤 모습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오랜 연구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상상과 추측은 가능하다. 우주의 한점에도 미치지 못하는 나라는 존재가 이 우주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참으로 놀라운 일인데 그런 사실을 연구하고 밝혀내는 과학자들의 이야기! 쉽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놀라운건 사실이다.사실 이런류의 전문지식을 다루는 책들은 목차를 보고 내가 관심이 가는 부분을 먼저 펼쳐보는게 좋다 .얼마전 인터스텔라를 보고 난 우리 신랑은 이 책을 보더니 급 호기심을 갖는다. 그만큼 우주는 우리삶에 아주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무시하지 못한다. 


안드레이 린데의 '풍선을 만드는 풍선을 만드는 풍선'이라는 제목에 혹해서 읽어보니 급팽창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세세하게 풀어 놓고 있으며 레너드 서스킨드의 '환경'에서는 끈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숫자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로렌스 크라우스의 '텅빈 공간의 에너지는 0이 아니다'에서는 우주를 바라볼때 암흑에너지가 텅 빈 공간의 에너지가 아니라 그저 텅빈 공간의 에너지인척 하는 무언가라는 이야기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학자들의 자신이 가진 의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서두 부분을 읽다보면 그들의 알고 있는 우주에 대한 이론을 접할 수 있으면서 같은 의문을 가지게 된다. 





요근래는 마션이니 인터스텔라니 하는 영화 덕분에 이 우주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런면에 있어 좀더 심도 있게 우주에 대한 빅뱅이나 팽창이론, 양자역학등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이론들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참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수학자, 이론물리학자, 천체물리학자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학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쉽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지적 호기심을 부추기는 동기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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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버킷리스트 99 - 대한민국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기
김혜영 글.사진 / 시공사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

이제 조만간 방방 곡곡이 온갖 꽃으로 점령당하겠죠?

가지만 앙상하던 나무들도 초록잎으로 갈아 입을거구요, 

그러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겠어요 안하겠어요?ㅋㅋ


라오스, 대만, 그리스, 아이슬란드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꽃보다 시리즈 덕분에 다들 해외여행을 꿈꾸는데 '난 뭐야~' 하며 부러워만하고 있는건 아니죠?

우리나라도 알고보면 두루두루 다닐만한 곳들이 참 많다는 사실!

특히 이 책을 보게 되면 어디든 쉽게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사실!





우리나라에 정말 좋은 여행지가 이렇게나 많은줄 미처 몰랐네요, 

99곳이나 되는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 정말 알찬 여행서에요^^

그런데 왜 99냐고 묻고 싶으시죠?

마지막 1곳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뒀다는 작가의 센스도 짱^^




일단 목차를 쭉 보게 되면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도까지의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왠만큼 다녀왔거나 들어본 여행지도 많았지만 미처 생각지 못한 곳도 더러 있더라구요, 

저도 여행을 정말 좋아해서 참 많이 돌아 다녔는데 생소한 곳이 있어서 리스트 만들었답니다. 

게다가 여행하기 좋은 계절까지 친절하게 표시해 주었어요^^




지금이 봄이라 봄에 가고 싶은 곳을 플래그잇으로 표시하다 보니 이렇게나 많이,,,

서울 안산자락길, 이화동을 비롯 남양주 축령산, 강화 고려산, 인천 굴업도, 사승봉도, 

포천 국립수목원, 남한강 자전거길, 인제 원대리, 춘천 물레길, 강릉 선교장, 

평창 선자령, 인제 곰배령,제주 용눈이오름 등등

와 정말 많은 곳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봄이 너무 짧을거 같아요, 




무엇보다 참 반가웠던 안산 자락길!

이곳은 시시때때로 다녀오는 곳인데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코스거든요, 

안산을 둘러 장애인도 걸을 수 있는 편한 나무 데크길을 만들어 

무릎이 안좋으신 우리 엄마도 종 종 가시는 곳이에요, 

봄이면 벚꽃,진달래, 개나리, 황매화등등 어찌나 많은 꽃들이 흐드러지는지 

그저 즐거운 기분으로 길을 걷게 되요, 

특히 연희숲속쉼터는 봄이면 그야말로 사람들로 북적북적, 꽃축제가 펼쳐진답니다. 





이 여행서의 특징은 짧은 여행지 소개에도 불구하고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하루 또는 1박2일 추천코스, 교통편과 숙박과 맛집까지 알찬 정보를 실어 놓았다는 사실이에요!





걸어서 3시간이면 섬을 일주 할 수 있다는데 어딘지 아세요?

인천 승봉도 섬 옆에 아주 작은 섬 사승봉도!

이곳에 이일레 해변, 산림욕장, 촛대바위,남대문바위등 볼거리가 다양하다는데 

이곳이 무인도라네요,

도심을 벗어나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섬 사승봉도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로빈손크루소처럼 살아보는건 어떨까요?





풍력 발전기가 돌아가는 능선길, 초등학생도 걸을수 있는 평창 선자령길 트레킹 코스!

깔딱 고개를 하나 넘어 새봉 전망대에서는 강릉시내와 동해가 아련히 보이구요 

활엽수림을 걷게 되기도 하고 온갖 야생화들이 피어 있는데다 양떼 목장을 지난다니 

마음은 벌써 선자령길을 걷고 있는 기분이에요, 

이제는 힘겹게 오르는 산보다는 땀이 슬며서 옷에 베어들 정도로 걸을 수 있는 길이 좋거든요!





가끔 서울을 벗어나 어디로 갈까 고민할때 이상하게 부산을 떠올리곤 해요, 

골목풍경과 집들이 너무 아름다운 감천마을, 해운대, 자갈치 시장, 남포동, 태종대등 참 여러곳을 가본거 같은데

부산의 낭만로드 해운대 삼포길, 부산시민들이 인정하는 황령산 야경, 부산의 명품길 이기대 해안 산책로는 아직이더라구요, 

특히 번화한 신도시와 짙푸른 바다가 맞닿아 있고 기암절벽, 해송숲을 고루 감상 할 수 있는 해안산책로는 꼭 걸어보고 싶네요,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비행기 타고 갈 수 있는 가장 멋진 여행지가 아닌가 싶어요, 

쫄븐갑마장길, 한담해안산책로, 용눈이오름, 차귀도, 비양도, 쇠소깍, 김영갑갤러리, 돈내코계곡등

제주에서 꼭 가봐야할 곳들이 15곳 정도 소개되어 있는데 이곳들중 한담해안산책로가 왠지 끌리네요, 

올레길에서 살짝 빗겨간 해안길을 따라 테이크아웃 커피 한잔을 들고 거닐 수 있는 길이라니 

바다바람이 솔솔 불어와 머리를 날리며 걷는 상상만으로도 이미 제주에 있는거 같아요^^

당장 비행기 예약을 해야할것만 같은,,,ㅋㅋ





뒤편에는 테마별로 정리되어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안그래도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어 안달인데 여행을 부추기는 이런 책!

알짜배기 정보를 담아 놓고 있어서 정말 좋아요^^


대전 계족산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맨발 축제에 참가해보고 싶구요

매년 정월 대보름 아산 외암 민속마을에서는 대보름날 달집 태우기도

충남 금강에서는 식구들이 함께 노를 저으며 카약이나 카누를 타고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스탬프 투어, 백두대간 협곡열차 타기등등

조금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여행지까지 

추천코스에 교통은 물론 맛집에 숙박까지 두루두루 소개하고 있는 친절한 여행서!


꽃피는 봄엔 어디를 가도 좋은거 같아요, 

꼭 멀리가 아니더라도, 1박을 하지 않더라도 

가까운 공원, 둘레길, 혹은 자락길 같은 걷기 좋은 길을 산책해 보시길 바래요!

좀 더 멀리 나가고 싶으시다면 [주말 여행 버킷리스트 99]를 참고하시길요^^




여행이 필요한 순간,jus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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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책 택배가 밀려드네요,




얼마전 저스트고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면서 
여행서들을 자꾸 받게 되니 자꾸만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져요, 




쭉 늘어 놓으니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들이라 좋아요, 




마리 앙투아네트의 테입르에는 어떤 음식들이 올려질까요?
상상만으로도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데 
책장을 한장 넘기고 침을 질질,
ㅋㅋ



요즘 항공사마다 특별한 할인 행사를 많이 하네요, 
대한항공에서는 게스트하우스 체험 신청을 받고 있죠, 것두 프랑스!
그런데 저는 이걸 신청할수가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는데
마침 이런 책이라도 받아 읽게 되니 위로가 될것도 같아요^^
이 책은 정말 사진이 예술^^




그리고 저스트고 서포터즈 활동으로 받게 된 리뷰책!
여행서들은 해마다 개정판을 내야해서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때때마다 뭐가 자꾸 바뀌잖아요, 
아무튼 이탈리아도 스위스도 설렙니다. 




위로의 디자인은 어떤걸까요?
사람이 사용하기 편하게 해주는 디자인?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디자인?
궁금하죠?
ㅋㅋ




그리고 결혼은 아직도 연애중!

예스24 리뷰도서로 받은 책인데 정말 결혼이 아직도 연애중이라는건지

아니면 반어적인 표현인건지 몹시 궁금한걸요, 


책읽기보다 바깥 나들이가 자꾸 하고 싶은 요즘,

밀려드는 책때문에 또 즐거운 비명을 질러 봅니다. 

책 들고 나가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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