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오브 더 라떼아트 All of the Latte Art
한준섭.전유정.김영은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카페 가시면 어떤 커피 드세요?
커피가 종류도 참 다양하죠!
아메리카노, 라떼, 모카,카푸치노 등등!
그중에 저는 라떼를 참 좋아해요!
특히 이쁜 그림이 그려진 라떼아트 커피!

라떼아트의 모든 것들이 담겨 있는 이 책!
제게 딱 필요한 책이 왔네요!
늘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커피를 내려 마시면서
직접 라떼를 해서 먹거든요!
그런데 우유를 커피에 타다보면
뭔가 그림이 그려져요!
제대로 된 라떼아트를 해 보고 싶었는데
홈카페에서 바리스타가 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게다가 이렇게 QR코드가 있어
동영상으로 바로 확인할수도 있어요!
요거 정말 좋더라구요!
사진으로도 잘 나와 있지만
실제로 시연하는 장면을 보니 더 이해가 쉬워요!

라떼아트가 무엇인지에서 부터
라떼아트의 과거와 현재,
라떼 아트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등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기본 자세를 알려줍니다.
또한 라떼아트의 기본자세와 에스프레소 추출,
밀크스티밍등 꼭 필요한 정보를 실었네요!

가장 기본이 되는 원을 사진으로 보고
큐알코드로 직접 동영상을 확인해 보니
그동안 엉터리 라떼아트를 하고 있었네요!
그저 우유로 그림만 그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뚝딱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가장 쉬운 라떼아트에서부터 응용아트까지
그동안 카페에서만 봐 왔던 아트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니 참 좋아요!
그동안은 주먹구구식으로 어설프게 했는데
이제는 좀 제대로 해 봐야겠어요!

그냥 단순한 동그라미 하나 해 보려 했더니
그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매일매일 연습하다보면 가능할 수 있겠죠!

바리스타 대회규정이랑
대회시연과정등도 소개되어 있어
바리스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에요!

라떼아트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이 책!
대회는 아니더라도 이제 진짜 라떼아트를
흉내라도 내 볼 수 있을거 같다는
자신감을 조금 생기게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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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셀프 트래블 - 2017-2018 최신 개정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8
김주희 지음 / 상상출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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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검색하면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이런 멋진 풍경!
이런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로의 여행을 꿈구세요?
그럼 상상출판사의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
발로 뛰어 찾아낸 지역별 최신 정보!
태마별 스케쥴 가이드등
최신 정보가 가득한 여행서에요!

말레이시아가 어떤 나라인지 먼저 알고
여행 준비를 해야죠!
교통방향이 우리와 반대인 나라!
쿠폰 택시가 있어 바가지 쓸 염려가 없으며
건물의 1층은 그리운드 층!
이슬람 국가인 탓에 돼지고기가 없는 나라!
여행지에서 가장 중요한 화장실이 유료!

말레이시아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생긴 나라인지 알아야죠!
얼마전 다녀온 캄보디아 바로 아래에 있는 나라네요!
왠지 반가운 느낌!ㅋㅋ

일단 여행계획을 세울땐 일정이 중요해요!
세계유산과 함께 하는 여행을 할건지
여유로운 휴양 여행을 할건지등을 생각해서
코스를 참고하면 좋아요!
지도를 곁에다 두고!

부록으로 미니맵북이 들어 있으니
이걸 옆에 두고 일정을 짜고
가려고 하는 곳에 표시를 해두면
가볍게 들고 다니며 여행할 수 있답니다.

미식천국 말레이시아에서 놓지지 말아야할 먹거리들!
다양한 인종들이 살고 있어 음식도 다양해요!
말레이요리, 인도요리, 중국요리등등!
그중 말레이시아 대표음식 나시르막, 나시고랭,
미고랭, 사테, 로작등은 꼭 먹고 싶내요!
열대 나라니까 열대과도 실컷 먹어야죠!
제가 좋아하는 망고스틴도 망고도!

물론 쇼핑리스트도 놓지지 말아야해요!
어느나라엘 가건 무얼 사야할지 알고 가면
눈에 띌때 바로바로 사는게 좋답니다.
마중에 사야지 했다가는 넣치기 쉽상!

말레이시아의 수도, 최고의 국제도시
쿠알라룸푸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심에서
높은 빌딩은 물론 우리에겐 낯선 이슬람 문화를 엿보고
야시장과 마사지 골목까지 두루두루 휘젓고 다니고 싶어요!

도심에서는 이동을 위해 교통만큼 중요한게 없죠!
지하철이나 버스노선도 실어 놓았구요
어떻게 이동하면 좋은지에 대한
갖가지 정보도 친절히 알려줘요!

마치 영화속에 들어간 거 같다는
반딧불이 투어 꼭 하보고 싶구요
그외 주변 섬 코티키나발루, 쿠칭등도 가보고 싶어지는 여행서!
맛집과 쇼핑, 숙소등의 알찬 정보가 가득한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 여행서!
마음은 벌써 말레이시아행 비행기를 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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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지음 / 해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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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자마자 책장으로 달려갔어요!
언젠가 딸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한 기억이 나서요!



딸아이가 고딩때였던거 같은데
정작 저는 이 책을 읽지 않았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ㅠㅠ




해냄 출판사에서 책을 더 이쁘게 만들었더라구요!
책표지도 핑크빛이라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참 좋을듯!




지난 번 책 작가 후기를 읽어보니
이건 읽은 기억이 나요!
유치원때의 딸을 기억하며 쓴 작가의 후기!
그래서 또 읽어보았네요!





‘괜찮아. 삶이란 그런 것.
우리에게는 아직 남은 오늘이 있고 또 다른 수영장도 있어!
음 그러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




마지막 문장이 좋았던!
삽화로 실린 조광호 신부의 그림도 멋진 책!
‘위녕‘ 이라는 작가의 딸 이름으로 시작하는 편지글들이
마치 내게 혹은 우리의 딸들에게 하는 말 같아서
참 좋아요!



저도 늘 딸아이나 아들에게 책을 소개해주곤 하지만
작가처럼 이처럼 편지로 써 볼 생각은 못해봤네요!
편지속애 등장하는 책들도 좋아서 다 읽어보고 싶어지는
공지영 작가의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보내는
스물네편의 편지!



선물로도 좋지만 나를 위한 책으로도 참 좋은!
마치 나를 응원하는 거 같은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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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02-26 16: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 개정판 나온 건가요.
새 표지가 핑크빛인데 예뻐요.
책방꽃방님 좋은하루되세요.^^

책방꽃방 2017-02-27 07:19   좋아요 1 | URL
요즘은 책들이 참 이쁘게 잘 나와요!
서니데이님두 즐거운 하루 되새요!^^
 
킁킁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24
정희정 글.그림 / 북극곰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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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상상이상의 그림책들이 나오네요!
저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전혀 엉뚱한 생각을 했어요!
‘나만 모르는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나?‘
하구요!ㅋㅋ
그런 나무가 있을리는 없겠지만 상상으로는 뭔들 안되겠어요!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그림책의 위력에 새삼 놀랍니다!




배고픈 새한마리가 물고기를 찾아
킁킁대며 다닙니다.
과연 물고기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책을 보며 독후활동하기 좋은
물고기 스티커도 들어 있어요!
그림책을 보며 맘대로 스티커를 붙여본 재미도 쏠쏠할거 같네요!


‘그런데 왜 물고기 냄새가 날까?‘
하고 의아해하는 물고기처럼
우리 아이들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장을 넘기게 될거에요!




포도도 아니고 가지도 아닌 저 열매는 뭘까요?
아이들은 아마 저마다 자기가 생각하는 열매를 떠올릴거 같네요!
킁킁이는 계속 물고기 냄새만 쫓아 다니고 있어요!




씨앗이 어떤 열매를 맺게 될지 상상하면서
킁킁이를 따라 물고기를 찾게 된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씨앗에서 물고기가 날리가 없는데 왜 킁킁이는 계속 물고기 냄사가 난다고 하는지 ㅋㅋ
참 엉뚱한 새!

그런데 그 열매에서 글쎄 물고기가 나오네요!
세상에! 그림책을 보는 이들의 생각을
완전 뒤엎는 이런 그림책이라니 놀라워요!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또 자신이 아는 물고기를 떠올리고 있겠죠!




이 책 역시 영문 버전을 실어 놓아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킁킁!
어디서 물고기 냄새가 나지 않으세요?
ㅋㅋ
어른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건 물론
아이들이 무엇이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창의력을 길러주는 그림책,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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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이래서 얼른 들어와 보니
10년도 훨씬 지난 2006년도 토리노 올림픽 관전기?
얼마전에 호주올림픽 에세이를 낸 하루키의 책
재밌개 읽은 기억이 나는데
히가시노 게이고도 이런 에세이를 썼군요!
추리소설가의 올림픽 관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
꽤나 스릴있고 재미날 거 같은 기대감이 들어거
장바구니에 쓰윽!^^

책소개>>>
히가시로 게이고의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관전기. 취재 핑계로 이탈리아 현지로 날아간 게이고가 TV 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인류 대제전의 뒷이야기를 가득 담아왔다. 왠지 차갑고 냉철할 것처럼 보이던 작가는, 실은 가는 곳마다 투덜대고 좌충우돌하며 유쾌한 인간미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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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2017-02-24 20: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하루키의 시드니!를 좋게 읽었으니, 예약장바구니로 쓰윽~~~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