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들어오지 않는 동안 사실 나는 두 집 살림을 차렸다.

싸이에, 나는 내 이름이 아닌 즉 실명확인을 거치지 않은 다른 이름으로 가입되어 있다.

그 싸이에 나는 지극히 몇몇 사람들하고만 교류하는 홈피를 만들고 거기에 몰두했다.

정말, 문자 그대로 1촌인 사람들.

두 집 살림은 역시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다.

이런..

ㅠ.ㅜ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aika 2004-06-29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래서 자주 뵙지를 못했군요...부지런히 두집 살림 해주세요...기다리는 사람들 생각해서 여기도 자주 들어와주세요..

다연엉가 2004-06-29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집 살림 하지 마세요^^^ 전 한 집만 드나들어도 캑캑 거리니 원^^^

이리스 2004-06-29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 그러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면.. 봉합수술을 해야 하나요? ^^ (농담이 좀 이상하네.. 쿨럭) 기다려주신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볼랍니다. ^.^
 


 

 

 

 

 

 

 

 

 

 

 

 

 

 

 

어제, 사무실에서 폴라로이드로 찰칵.

매우 너저분한 책상.. 역시, 내 책상답다! (마감도 끝났는데 이제 좀 치워볼까나..)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aika 2004-06-29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는 턱선 커다란 눈....부럽군요..^^

다연엉가 2004-06-29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예인보다 더 예쁜 낡은 구두님....
이 펑퍼짐한 아지매...다녀갑니다.^^

이리스 2004-06-29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 제 다리는 코끼리에 가까운.. ㅠ.ㅜ
책울타리님 / 아잉.. 그렇게 칭찬하시면.. 매우.. 좋잖아요!! ^.^ 펑퍼짐하시긴요.. ㅡ,ㅡ
 


 

 

 

 

 

 

 

 

 

 

 

 

 

 

 

 

 

 

 


 

 

 

 

 

 

 

 

 

 

 

 

 

 

우크라이나 태생의 화가 Andrei protsouk (1961~ )의 그림 두 점이다. 제목은 <rainy day>와 <Falling in love>

무허가 라틴어학원장의 블로그에서 퍼왔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먼지 풀풀 날리는 서재에 그냥 쓱 들어와본다.

먼지도 먼지지만 거미줄이 무성하군..  --;

살다보면, 언젠가 볕이 들 날도 있겠고, 비가 퍼붓는 날도 있겠고, 무지개가 뜰 날도...

지금 내 인생에는 아직 비가 내리고 있다.

그렇지만 곧 무지개가 뜰 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

무지개, 조금만 기다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aika 2004-06-14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곧, 무지개가 뜨겠죠....곧...
거의 한달만에 들어오셨네요..어디 아픈신건 아닌지 걱정했답니다. ^^

이리스 2004-06-14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감사합니다... ^^

다연엉가 2004-06-14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살지만 엄청 궁금했구먼요.^^

이리스 2004-06-14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희소식만 알려드리고 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

물만두 2004-06-14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지개, 아니 쌍무지개가 뜨시길...

이리스 2004-06-14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무지개 뜨면 잔치 한 번 열지요.. ㅎㅎ

쎈연필 2004-06-14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간만입니다...^^

이리스 2004-06-15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 정말 오랜만입니다. ^^ 그래도 이곳, 여전히 정겹고 포근하네요..
 

오늘 저녁, 우리 나라와 이란의 경기를 보러 상암에 간다.

표가 생겨서리..

근데 비가 온다고 하고, 바람도 분다고 하니 걱정은 된다. 하지만 경기가 잘 풀려준다면 ^^

비가 내일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왜 이렇게 비오는 것이 싫을까.

ㅡ,ㅡ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aika 2004-05-12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오늘 축구하는줄도 몰랐습니다. 아침프로에 축구선수이름이 거론되는걸 듣긴 했지만...
네, 비온다고하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셔야겠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