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치카님이랑 몽님이랑 물만두님 보고 기세좋게 오늘 읽을려고 가져온 책을 펼쳐 들었다. 그리고 기세좋게 23쪽 5째줄을 찾았다.
그런데 얼라리야~~~~ 에고 에고~~~
내 책에는 23쪽에 다섯째 줄이 없는거다.
집 창에서 내려다본 풍경 그림 2장과 단 두줄의 설명
프랑코의 침실 창문에서 내다본 풍경.
아래 그림 역시 시점이 복합적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나도 모른다. 이 그림과 관련된 책의 내용을 아직 안읽었기에.....
뭐 되는 일이 이다지도 없단 말인가 심지어 내 책에 23쪽 다섯째줄까지 없다니....ㅠ.ㅠ
그나저나 저를 슬프게 한느 이 책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