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님과 울보님 깍두기님땜시 1월에는 절대 책 안산다던 결심 무너지다.
스마일 스쿨 놀이책, 울보님과 조선인님의 소개글을 보니 어찌 그리 예린이와 해아가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놨는지.... 다음주 안그래도 움직이기는 힘들고 맨날 집구석에서 혼자서 아이들과 뭘하고 노나를 고민했었는데 이거면 한동안 즐겁게 놀수 있을 듯....
이왕 무너진 결심인데다 4만원도 맞출겸 내 책도 샀다. 얼마전에 내 맘에 불을 붙였던 페미니즘의 도전. 주옥같은 리뷰들이 많았지만 결정적으로 내 카드를 열게한건 깍두기님이니까 깍두기님게 땡스투를.... 다른분들껜 죄송하지만 뭐 평소에 내가 여기저기 땡스투 많이 한다고요. 한번만 섭섭한거 참아주시압!!!
근데 이 책 주문하고나니 진짜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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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상황 - 서연사랑님이 <페미니즘의 도전> 주신대요. 후딱 가서 주문 취소했어요. 그리고 페미니즘의 도전 대신에 <바바의 미술관>이란 애들 책으로 다시 바꿨어요. 깍두기님 미안해요 ^^ 역시 1월 내책은 지르지 말고 아이들 책만 지르라는 지름신의 말로 알아들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