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균의 토익기출 1000제 Reading - 대한민국 토익 대표강사 김대균의 신경향 토익 천기누설
김대균 지음 / 와이비엠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언제부턴가 어학을 평가하는데 토익이 최고의 잣대가 되었다.

내가 학교 다닐 적만해도 공대에서 600점만 넘으면 엄청난 영어 실력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정도로는 어디에 명함을 내밀기 힘들다.

학생들이 토익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인지 기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제시한 수험서들의 덕인지는 알 수 없지만....

기출에 대해 나름대로 독자적 영역을 확보한 저자의 RC 수험서다.

비교적 잘 정리된 느낌이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토익을 공부하는 목적은 빨리 제대로된 영어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서는 토익에서 자유로와져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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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20
트리나 포올러스 지음, 김명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1년 11월
평점 :
품절


내가 이책을 처음 접한 게 중헉교 다닐 때였으니 벌써 20년도 더 지났다.

그때의 감동과 기억이 아직도 진하게 남아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 줄려고 구입했는데 내 기억이 잘못됐던지 내가 생각하던 것에 비해 분량이 제법된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미취학 아동인 애들이 읽어내기는 힘들어 내가 다시 읽고 그걸 정리해 잠자리에서 애들에게 얘기를 해줬다.

성서의 말씀처럼 "처럼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 하듯이 지금은 비록 보잘 것 없는 한마리 애벌레지만 이유도 모른 체 남들이 가는 걸 따라가는 게 아니라 당장은 힘들고 아파도 밀를 위해 지금의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애버레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과정을 통해 온 세상에 피어 있는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비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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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16 - 봉황무종
용대운 지음 / 대명종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용대운작가가 <군림천하>를 내놓은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요즘처럼 환타지나 코믹스러운 내용이 결합된 무협소설이 많은 가운데 제대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진행되는 몇 안되는 무협소설이다.

더군다나 각종무협 사이트에서 연재를 하다 독자가 모일만 하면 다시 수정해서 책으로 내놓는 경우와도 다르다.

그래서 작가가 한권 한권 새 책을 내놓을 때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우리나라에도 "영웅문"처럼 하나의 작품으로 인정받는 무협소설이 탄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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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2018-11-08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여기도 텍본좀 많은듯 하네여 (http://txtworld.kr/)
 
vi 편집기 포켓 레퍼런스
아놀드 로빈스 지음, 김태선 옮김 / 한빛미디어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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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프로그래밍 관련해서 좋은 툴들이 많이 나오고 UNIX 환경에서 바로 작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SE가 아닌 개발자들의 경우 Vi Editoer를 쓰는 경우가 흔치 않다.

하지만 내가 처음 업무를 배울 때 바로 위의 선배는 Vi Editor의 신봉자여서 덕분에 나도 어느 정도는 쓸 수 있다.

Vi Editor를 제대로 배우면 정말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마우스가 없어도 키보드 하나만으로 온갖 작업을 다할 수 있다.

여기 익숙하게 버릇이 들면 다른 windows 환경의 에디터를 사용하면서도 무심코 커서를 옮기기 위해 hjkl버튼을 누르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한다.

Vi Editor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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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다스의 개 - [초특가판] 애니메이션
쿠로다 요시오 감독 / 플래닛 엔터테인먼트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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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저녁 시간이면 꼭 했던 일중의 하나가 TV 앞에 앉아 만화영화를 보는 거였다.

<캔디>, <독수리 5형제>, <원탁의 기사>, <빨간머리 앤>, <미래소년 코난> , <스머프> 등등

그 당시는 온가족이 둘러앉아 보고 즐긴 애니메이션들이 텔레비젼에 참 많았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TV에서 보는 애니메이션들은 도대체 뭐가 뭔지.

내용도 우리 어릴 때에 비해서는 조금은 더 자극적인 것 같고, 살아가는 데 조금의 교훈도 제공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찾다보니 내가 우리 아이들 만할 때 보던 걸 찾았다.

아이들도 책에서 읽었던 플란더스의 개를 보는 걸 즐겨하고 노래도 따라 부르고 즐거워 한다.

그 옛날의 영화들을 TV에서 다시 방송해 줄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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