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을 5년 넘게 이용하고서도 서평단이란 게 있는지는 지난주에야 알았다. 이런 좋은 기회가 있는데 그냥 넘어가면 예의가 아니지,, 눈에 띄는 서평단 모집마다 꼭꼭 참여했다. 그랬더니 어여삐 여기셨는지 두곳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다.
둘다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살 책들이었는데..
위는 신혼일기1, 2편..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을 신청했는데 <쉰살의 남자>도 같이 왔다. 이번달엔 뭔가 되는건지? 로또라도 사볼까?
<짜장면 불어요>도 창비서평단으로 받았는데 요즘 열심히 책을 읽었더니 여기저기서 많이들 도와주시는구만..
앞으로 당분간은 이런 행운이 오기 어려울테지만 감사히 잘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