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리뷰어에 당첨된 <산자와 죽은자1,2>가 도착했다. 요즘 알라딘 서평단은 손드는 족족 떨어지는데 그나마 ...

문제는 이놈들의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권당 500페이지에 가깝다고 듣긴 했지만 두권의 두께가 보고 있자니 엄청나다. 더군다나 이걸 23일까지 리뷰를 올려야 되는데 읽기에도 버거울 정도다.

일단 이놈들 정리할 때까지는 다른 책들을 멀리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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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13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읽고 나시면 뿌듯하실 것같아요

antitheme 2006-11-13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장미의 이름으로>도 대단했는데... 그정도의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