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왔더니 내책상에 책 몇권이 날 기다리고 있다. YOO24에서 주문한 <시간 여행자의아내 1, 2>. 5000원짜리 쿠폰에 혹해서 주문한 책이다. 그쪽은 계정을 만들어 두고도 여지껏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다른 인터넷 서점은 어떤지 경험도 해 볼 겸 주문을 했는데 배송은 알라딘 보다 못했다. 다만 할인 쿠폰에 증정도서가 맘을 사로 잡아서 질렀다.
앞으론 종종 다른 곳으로 눈길도 돌려보며 살아야겠다.
위의 주문으로 따라 온 증정도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긴 한데 밀린 책들 다 읽으려면 제법 오래 기다려야 할 듯.
서평단 당첨도서 <로맨스 약국> 이책들 때문에 당분간은 알라딘 서평단도 조금은 쉬어 가야겠다. 고스톱판처럼 연사한다고 벌금 무는 것도 아닌데 서평단 모집 공고만보면 참질 못한다.
출판사에서 보도자료도 출력해서 같이 보내주셨다. 잘 읽고 좋은 리뷰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