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컬러링을 김형중&이소은의 "One summer night"로 바꿨다. 여름 분위기도 나고 원래 이노래를 좋아했던 터라. 애들 엄마가 내 컬러링을 듣고도 자기 컬러링도 같은 음악으로 바꿔달란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설정 다 끝내고 시음회를 가지고선 하는 말이 노래가 참 좋은데 남자 컬러링으론 안 어울린단다. 나더러 컬러링을 바꾸라는 완곡한 표현.
그래도 난 이여름이 다 갈 때까지는 꿋꿋이 버틸련다. 진추하의 이 앨범을 언제 장만해서 들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