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 이틀 구미 다녀왔습니다. 시스템 개발관련 회의로 이틀이나 연짱으로 회의를 한건 제 경우 첨입니다. 보통 일하면서 중간중간 회의를 하긴했지만 오늘은 점심도 못먹고 회의하느라 어제 저녁 무리한 속이 힘들었는데 힘들고 피곤한 출장이었네요...
그래도 일의 분량을 1/3 이하로 줄이고 온게 그나마 다행인듯.. 내일부터는 회의 결과물로 열시히 잔업모드로 들어가야 할 상황이네요. 밀린 책들은 언제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