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 많이 읽으라는 의미인지 새해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책들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노란 코끼리>와 <네가 있어 행복했어>는 알라딘과 Yes24서평단에 뽑혔다. 새해 첫 발표에 포함돼 있어 괜히 기분이 좋았다. 둘다 꼭 읽어 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렇게 인연이 될 줄이야.

지난 송년회에서 받은 상품권은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리브로 밖에 없었는데 거기는 1만원이상만 무료배송이란다. 만원짜리 한장 받았는데 거기에 맞춰 주문하는게 쉽지않았는데 OK캐쉬백도 가능한 덕분에 <향수>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주문할 수 있었다. 평소 거래를 않는 곳이라 추가 지출없이 책을 주문할랬더니 엄청나게 머리를 굴릴 수 밖에 없었다. 둘다 유명한 작품인데 인연이 아니었는지 여지껏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새해엔 이렇게 인연이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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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1-03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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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좋은책들 서평에 뽑히셨군요..


치유 2007-01-03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부터 좋은 책들을 읽게 되셨으니 올 한해 좋은일들만 가득하겠는걸요??
제가 보고 싶었던 책들도 있네요.전 아직까지 향수를 보지 못했어요..읽어야지 하면서 인연이 아직도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