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노래>
1.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 Marvin Gay & Tammi Terrell
   스텝맘이라는 영화에 삽입되었던 곡으로 기억하는데. 지금도 좋아.
2.  It must be love - Mero

3. No matter what - Boyzone
   우리 때는 이런 보이밴드들이 꽤 인기였는데. 그립다.. ㅎㅎ
4. Rhythm of the rain - Cascade
   비올 때 들으면 더 좋지. 후후.
5. Cheek to cheek - Ella Fitzerald/Rouis Armstrong
   나는 이런 노래 들어야 춤추고 싶더라.
6. Walking on the sun - Smash Mouth
   이런 약간 촌스런 느낌의 락을 좋아한다.
7. Pretty fly for a white guy - Offspring
   우리 땐 클럽에서 이런 노래면 분위기 확 살았었는데. ^^
8. Virtual insanity - Jamiroquai
   완전 멋진 자미로콰이. 언제 들어도 너무나 새로운.
9. Santeria - Sublime
    캘리포니아의 추억..
10. Hand in my pocket - Alanis Morissette

11. Bitch - Meredith Brooks
     영화 What women want에 삽입되었었지..
12. Mack the Knife - Bobby Darin

13. Try to remember - Brothers Four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14. My Favorite Things - Sound of Music OST

15. Satisfaction - Rollingstones

16.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 Travis
     투덜대는 것 같기도 하고 짜증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쿨했던.
17. Song2 - Blur

18. All you need is love - Beatles
     언제 들어도 힘나는 음악.
19. Writing to reach you - Travis
     트라비스 노래 중 가장 좋아했던. 애틋한 노래.
20. Have fun, Go mad - Blair

21. Mambo No. 5 - Lou Bega

22. I love you always forever - Dona Lewis

23. When she loved me - Sarah Mclachlan

24. Thank you for loving me - Bon Jovi
     언제적 본조비냐.. 하면서도 그리워라.
25. This I promise you - N Sync

26. Follow me - Uncle Kracker

27. I can't smile without you - Bary Manilow

28. Guerrilla radio - RATM

29. Smells like teen spirits - Nirvana
     이것도 빼놓을 수 없지. ^^
30. Lemon Tree - Fool's Garden

31. Sing - Carpenters

32. I knew you were waiting for me - George Michael & Aretha Franklin

33. Can't fight the moonlight - LeAnn Rimes

34. Uptown girl - Westlife

35. Seasons in the sun - Westlife

36. Storybook life - Blessed union of souls

37. I will be waiting - D-cru feat. Craig Smart

38. How deep is your love - Portrait

39. Just A Girl - No Doubt

40. Tubthumping - Chumbawamba

41. We Like To Party - Vengaboys

42. Together Again - Janet Jackson

43. After The Love Has Gone - Earth Wind & Fire

44. Even The Nights Are Better - Air Supply

45. Saving All My Love For You - Whitney Houston

46.  C'est La Vie - Ace Of Base

47. So Young - The Corrs

48. Always Be My Baby - Mariah Carey

49. Play That Funky Music - James Brown

50. You Belong To Me - Jason Wade

51. I Will Remember You - Sarah Mclachlan

52. Push - Matchbox 20

53. Objects In The Rear View Mirror May Appear Closer Than They Are - Meatloaf

54. We Are In Love - Harry Connick Jr.

55. Wish I Could Fly - Roxette

56. I Believe I Can Fly - R. Kelly

57. Across The Universe - Fiona Apple

58. I Live My Life For You - Firehouse

59. There She Goes - Sixpence None The Richer

60. Again - Lenny Kravitz

61. Someone like you - Emmylou Harris

62. Isn't She Lovely - Stevie Wonder

63. Out Of Reach - Gabrielle

64. It's Raining Men - Geri Halliwell

65. Long Goodbye - Camel

66. I Don't Want To - Toni Braxton

67. Something's Always Wrong - Toad The Wet Sprocket

69. Love Rescue Me - U2

70. Paint My Love - Michael Learns To Rock

71. By This River - Brian Eno

72. Every Breath You Take - Lisa Ono

73. Baby I Love Your Way - Big Mountain

74. Bent - Matchbox 20

75. Stay - Lisa Loeb & Nine Stories

76. All I Want Is You - U2

77. How Am I Different - Aimee Mann

78. Alone Again Naturally - Gilbert O'Sullivan

79. Beyond the Sea - Bobby Darin

80. I'm Every Woman - Chaka Khan

81. I Believe - Stephen Gately

82. Everywhere  - Michelle Branch

83. I Kept On Loving You  - Carpenters

84. A Different Corner - George Michael

85. Because Of You - 98 Degrees

86. A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Of Life - Art Garfunkel

87. Let There Be Love - Laura Fygi

88. Song For The Dumped  - Ben Folds Five

89. Cherish - Kool & The Gang

90. After Hours - Velvet Underground

91. Nothing Is Good Enough - Aimee Mann

아직 작성중... mp3를 모으고 싶다.
요즘엔 새로운 노래를 잘 안 듣게 되는 것 같아, 역시 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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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8-09-04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헐...
너무 많아!!!ㅋㅋㅋ
나도 한번 들어보거쓰ㅋㅋㅋ

알맹이 2008-09-05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정리중이야.. 가요도 정리할 거야, 곧. 곧??

2008-09-17 0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9-17 09: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6-11 1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빗방울 하나가 5 - 강은교

무엇인가가 창문을 똑똑 두드린다.
놀라서 소리나는 쪽을 바라본다.
빗방울 하나가 서 있다가 쪼르르륵 떨어져 내린다.

우리는 언제나 두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이 창이든, 어둠이든
또는 별이든.

------------------------------------------------------------------

마음을 똑똑 두드리는 것 같은 시.
두드림. 마음을 저릿하게 하면서도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원동력이 되는 것.
아이들에게도 무엇이든 늘 두드리며 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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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5-17 0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 따라 서재 구경 왔어요.(선생님을 한 분 더 알게 되어 좋아요~~ ^^)
시도, 님의 덧글도 ... 제 마음을 두드려요~
힘내서 오늘 하루 새롭게 시작해야겠어요. ^^

알맹이 2008-05-17 18:53   좋아요 0 | URL
반갑습니다~ 알라딘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좋아요. ㅎㅎ

miony 2008-05-17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은 시가 많은데 나는 사 놓은 시집도 잘 읽히질 않는다.ㅜ.ㅠ

알맹이 2008-05-18 09:17   좋아요 0 | URL
나도 잘 안 읽어~ 어쩌다가 접하게 되는 것뿐?? 그래도 어렸을 때보단 요새 더 좋아지긴 하데.

비로그인 2008-05-21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는 언제나 두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이 창이든, 어둠이든
또는 별이든.........................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용^^

알맹이 2008-05-21 19:17   좋아요 0 | URL
그죠~ 저도 딱 그랬어요!

순오기 2008-05-22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은 시를 모아 모아서 출판한 책들이 좋아요.
저도 이 책 시리즈 애용해요. 간간이 들춰볼 때마다 울리는 시들이 참 좋아요!

알맹이 2008-05-24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답니다. 이 시리즈는 특히 아이들 보기 좋은 시가 많지요.
 

결국 우리들은 모두 혼자.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려는 욕망을 언제나 품고 있지만
욕망이란 끝까지 채워지지 않기에 욕망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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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가지 죽는 방법
로렌스 블록 지음, 김미옥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2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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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배경으로 알코홀릭 탐정이 살인 사건을 수사한다. 도시에서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죽어나가지만, 우리는 잠시 그 자리에 머물러 '그거 안 됐네' 할 뿐. 그걸로 끝이다. 뉴스에서 살인 사건 보도를 보면서도 유쾌하게 웃으며 밥을 먹기도 하고.. 한없이 어둡고 쓸쓸한 탐정 소설.
러시 라이프
이사카 고타로 지음, 양억관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6년 5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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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에셔의 그림을 그대로 형상화해 놓은 듯한 퍼즐과도 같은 소설. 우리들의 인생은 뫼비우스의 띠와 같다고 말하고 있다.
브로크백 마운틴
애니 프루 지음, 조동섭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6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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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자연 속에 사는 거친 인간들의 모습. 그런 모습을 통해 가슴 찡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들은 너무나 외롭기에..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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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가 상징적인 소설을 썼다면 레이먼드 카버는 지극히 사실적인 소설을 썼다. 우리 삶의 모습을 예리하게 보여주는 한 장면 한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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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5-21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로크백 마운틴.............영화 보고 싶어용

알맹이 2008-05-21 19:20   좋아요 0 | URL
오... 그 영화 정말 감동적이에요;;; 동성애건 이성애건을 떠나서 사람 사이의 감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는. 참 울컥했어요.
 

소설 불멸의 주제 -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랑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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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아내 - 전2권 세트
오드리 니페네거 지음, 변용란 옮김 / 미토스북스 / 2006년 2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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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의 유전자를 지닌, 옆에 잡아둘 수 없는 사람과 결혼한 슬픈 아내의 이야기. 그냥 SF 소설이라 볼 수도 있지만 사랑의 여러 가지 면을 생각해 보게 한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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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대의 로망이었던 '지붕 위의 돈까스덮밥' 장면이 들어 있는 바나나의 단편집. 귀여운 소설이다.
첫사랑 온천
요시다 슈이치 지음, 민경욱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7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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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온천을 매개로 한 5편의 사랑 이야기를 묶은 단편집. 사랑이라는 게 언제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 것만은 아니고, 오히려 사람을 더 쓸쓸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런 '쓸쓸한' 순간을 잘 잡아냈달까.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잘 그려내는 요시다 슈이치의 솜씨가 돋보인다.
선생님의 가방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서은혜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3년 3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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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특한 사랑 이야기였기에 인상에 남았다. 격정적이지도 운명적이지도 않지만 자연스럽게 스며 드는 사랑 이야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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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5-21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20대의 로망이었던 '지붕 위의 돈까스덮밥' 장면"이 뭘까요? 알려주세요!!

알맹이 2008-05-21 19:20   좋아요 0 | URL
샘 서재에 댓글 달았어요. ㅎㅎ
 

머릿속이 복잡해서 좋아하는 책도 손에 잘 잡히지 않을 때.
청소년 소설을 읽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곤 한다.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기에 인간 본연의 모습과 가까운 주인공들이 나오거나,
때론 복잡한 현실 문제는 잊고 유쾌하게 꿈꿀 수 있게 해 주는, 비교적 단순한 세상이 그려지기도 한다.

어떨 때는 아이들의 삶을 힘들게 해놓고는 아무런 해결책도 제시해 주지 못하는 어른으로서 자괴감을 느낄 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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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둑
박완서 글, 한병호 그림 / 다림 / 1999년 1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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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책이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다. 현명한 노할머니에게 듣는 옛날 이야기 같은.. 철학적인 동화들.
뚱보, 내 인생
미카엘 올리비에 지음, 송영미 그림, 조현실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04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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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에는 보통 꽤 그럴 듯한 외모의 주인공들이 나오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제목 그대로 '뚱보'이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삶을 바라보고 이겨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책.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심윤경 지음 / 한겨레출판 / 2002년 7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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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광주 항쟁에 대한 좀 긴 서사가 나와서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아름다운 성장 소설로 볼 수 있다. 온 세상이 깨져 나가는 듯한 고통 없이는 삶의 아름다움이란 것도 없는 거겠지.
박사가 사랑한 수식
오가와 요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이레 / 2004년 7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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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순수한 사람끼리는 통한다 - 너무너무 착한 사람들만 나오는 따뜻하고 독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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