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6월 창작집 만년이 완성되어 출간됐다.
만년: 네이버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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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 혼신을 다해 쓴, 부끄럽지 않은 작품이라고 한다.
이당시 다자이 오사무의 경제적 상황이 아주 심각한 지경임을 느낄수 있다. 만년 광고비를 본인이 부담키로하고 책을 출간한듯 하다. 여기저기 책 광고비를 빌리고 책에 대한 호평(천재작가라는 말을 마구 써달라)을 강요하는 편지를 보내고 있다. 돈을 빌리지 못하면 죽을수 밖에 없다며 꼭 돈을 빌려달라 하고 있다. 아쿠타가와상을 타면 갚겠다고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아쿠타가와상 수상이 필요한 모양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에게도 편지를 쓰고있다.
존경한다, 큰 가르침을 받았다며 아부도하고 자신의 궁핍한 처지에 대해 간절히 호소도 한다.
편지의 대부분이 돈 빌려달라는 내용이다.
돈은 형제지간 부모자식간에도 빌리는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