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출생 1972년 12월 2일 (53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본관 밀양 손씨
쉼 없는 열정 스페인, 소소한 행복의 일본,
그리고 여기 뜨거운 가슴의 아르헨티나로!
머물지 않는 바람처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작가 손미나. 힘겨웠던 순간, 지독한 아픔과 외로움을
떨치고 싶어 떠난 그 곳, 부에노스 아이레스에는
지친 그녀를 큰 품으로 안아주는 광활한 자연과
누구에게나 인생은 희망이라는 소박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용기와 열정으로 돌아온 손미나는 이번 여행기를 통해
세상 어디에나 시련은 있는 거라고, 실컷 울고 일어나다시 앞으로 달려야 한다고, 힘들고 지친 이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어주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원언론학 석사,
1997년 KBS 공채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가족오락관>, <도전 골든벨>, <세계는 지금>,
<세상은 넓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간판 아나운서로 10년간 사랑받았다.
현재 작가 겸 프리랜스 아나운서로활동 중이며 펴낸
책으로는 <스페인, 너는 자유다>,
<태양의 여행자-손미나의 도쿄 에세이>,
번역한 책으로는 <엄마에게 가는 길>, <연필 하나>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