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청호랑이띠 예술가, 가수 김윤아와 기형도 시인의 문학적 상관성 분석

1. 1974년 청호랑이띠(갑인년) 개요
가. 정의 및 기간
ㅇ (정의) 갑(甲)은 푸른색, 인(寅)은 호랑이를 상징하여 ‘청호랑이‘라 칭하며, 강인한 독립심과 예민한 예술적 감수성을 특징으로 함.
ㅇ (기간) 음력 1974. 1. 1. ~ 12. 30. (양력 1974. 1. 23. ~ 1975. 2. 10.) 해당.
나. 주요 인물 현황
ㅇ (가수) 김윤아, 임재욱(포지션), 김동률, 이예린, 이재훈(쿨), 이상순(롤러코스터), 신정환(컨츄리꼬꼬) 등
ㅇ (배우) 김지호, 김정은, 문소리, 신하균, 엄태웅, 주진모, 윤태영 등
ㅇ (방송/기타) 서장훈, 김제동, 김영철, 김대희, 강성범 등

2. 자우림(紫雨林)과 김윤아의 예술적 성취
-자줏빛 비가 내리는 숲
가. 주요 활동 연혁
ㅇ (데뷔)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로 데뷔.
ㅇ (지속성) 1997. 11. 1집 ‘Purple Heart‘ 발매 후, 2021. 11. 26. 정규 11집 ‘영원한 사랑‘, 2025.11.9. 정규 12집 <LIFE!>를 발매하며 30년 이상 현역 유지.
나. 문학적 배경과 정서
ㅇ (창작 원천) 유년 시절 부친의 투병과 집안의 우울한 분위기를 ‘죽음‘과 ‘어둠‘의 정서로 내면화함.
ㅇ (유사성) 이는 기형도 시인의 허무주의적 미학과 맥을 같이하며, 대중적 공감의 핵심 기제로 작용함.

3. 시인 기형도와 ‘입속의 검은 잎‘
가. 생애와 비극
ㅇ (성장 배경) 1960년생으로 10세 무렵 부친의 뇌졸중 발병, 누이의 요절 등 개인적 비극을 경험함.
ㅇ (요절) 1989. 3. 7. 종로의 한 극장에서 뇌졸중(뇌출혈)으로 만 29세에 사망.
나. 작품 세계의 특징
ㅇ (유고 시집) ‘입속의 검은 잎‘(1989) 및 시작 메모를 통해 ‘고통에 대한 사랑‘과 ‘자연의 잠언‘을 역설함.
ㅇ (연결 고리)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태도는 김윤아의 음악 세계와 상호 텍스트적 맥락을 형성함.

4. ‘야상곡(夜想曲)‘을 통한 예술적 승화와 정서적 울림
가. 곡의 개요 및 정서
ㅇ (개요) 김윤아 솔로 2집 ‘유리가면‘(2004) 수록곡으로 동양적 선율이 특징.
ㅇ (정서) 늦봄의 밤, 소멸하는 꽃잎과 실낱같은 인연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 상실감과 ‘한(恨)‘을 극대화함.
나. 정서적 공명과 삶의 통찰
ㅇ (공감의 원천) 기형도의 시와 김윤아의 음악이 시대를 초월하는 힘은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응시하는 진정성에 있음.
ㅇ (내면의 성숙) 이러한 태도는 치열한 현직 생활 속에서 예술적 갈증을 해소하고,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성찰의 계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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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최종 결말 요약
1. 대상 작품
-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실사 영화 시리즈 완결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The Final Chapter, 2017)>.
2. 핵심 반전 (앨리스의 정체)
가. 출생의 비밀 : 주인공 앨리스는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공동 창립자인 ‘제임스 마커스‘의 딸, ‘알리시아 마커스‘의 유전자를 복제한 클론(Clone)**이었음.
나. 진짜의 최후 : 실제 인간인 알리시아 마커스는 조로증(빠르게 늙는 병)에 걸려 휠체어에 의지한 노인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앨리스에게 ˝자신을 대신해 세상을 구해달라˝고 부탁하고 사망함.
3. 사태 해결 (항바이러스제 살포)
가. 공기 전파 백신 : 엄브렐러가 숨겨둔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T-바이러스 치료제‘를 확보함.
나. 살포 : 앨리스가 라쿤 시티의 ‘하이브‘ 지상에서 치료제 앰플을 깨뜨려 공기 중으로 살포함.
다. 효과 : 치료제가 바람을 타고 퍼지자마자, 주변의 언데드가 즉시 사멸하고, 전 지구적 정화는 바람을 타고 퍼지느라 수년이 걸림.
4. 앨리스의 생사 여부
가. 생존 확인 : 앨리스 역시 체내에 T-바이러스가 있어 죽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치료제가 바이러스 세포만 파괴하고 정상 세포는 남겨두어 인간으로서 살아남음.
나. 기억의 계승 : ‘레드 퀸(인공지능)‘이 죽은 알리시아 마커스의 어린 시절 기억 데이터를 앨리스에게 이식해 줌으로써, 앨리스는 클론이 아닌 온전한 인격체로 거듭남.
5. 결론 (엔딩 장면)
가. 열린 결말 : 치료제가 전 세계로 퍼지는 데는 몇 년이 걸린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앨리스가 오토바이를 타고 남은 괴물들을 사냥하러 떠나는 뒷모습으로 막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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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마포구 창전동 전세 살던 시절
이문세 장모집이 우리 옆집이었다.
같이? 출근도 하고 ㅎㅎ
출근하려고 나가면
이문세는 기사가 대기하고 있다 BMW
나는 지하철타러간다 BMW
ㅋ 같은 BMW ㅠ

다, 너무 좋은 노래들
최고는 3,4,5집, 그리고 7,6

서울시 중구 정동의 정동제일교회 건너편에 위치한 이영훈 노래비.(1960.3.6~2008.2.14)
˝영훈씨! 이제! 우리 인생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영훈씨의 음악들과 영훈씨를 기억하기 위해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당신의 노래비를 세웁니다. 영훈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2009. 2. 14.˝

사랑이 지나가면
https://youtu.be/Un_Vvz2D-BM

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
두근거리는 마음은 아파도
이제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 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젠 후회 없으니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 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젠 후회 없으니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사랑이 지나가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https://youtu.be/r55zYeS1Lgs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내가 사랑한 그대는 아나

로뎀나무 아래서
https://youtu.be/fyveUmjQSI4

이 넓은 세상을 쉬어 갈 수는 없나
내마음 저 하늘 회색빛 구름같이
너무도 넓은 그 곳은 끝이 없어서
아무도 내 지친 몸 보질 못하지
얼마나 더 가야 푸른 초원이 있나

그리운 그대의 작은 집을 찾아서
잊었던 너의 노래 귓가에 들리면
참았던 내 눈물도 흐를 것 같아
저 멀리 교회종소리 들려오면
새벽은 구름사이로 빛을 주네

내 마음 총을 내던지 병사처럼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지
눈물이 흐르면 그저 훔쳐 버렸던
어릴적 내모습 이젠 웃음 나지만
저녁놀 지는 바닷가 혼자 걸어도
언제나 가슴엔 널 품고 있었지

세상이 변해 가는게 느껴지고
아는 이미 어른이 되어있네
내마음 총을 내던지 병사처럼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지

눈물이 흐르면 그저 훔쳐 버렸던
어릴적 내모습 이젠 웃음 나지만
저녁놀 지는 바닷가 혼자 걸어도
언제나 가슴엔 널 품고 있었지

그녀의 웃음소리 뿐
https://youtu.be/msTlcjkrQVs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은 말이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어느 지나간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소리로 내게 물었지
그날을 지나가고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저 그대의 웃음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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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1집 BC603, 기원전 603년, 빚이603만원 ?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1989년 발매, 1,000,000장 이상 판매
그의 노래는 7집까지....
어린왕자 이승환도 별수없이 늙었다.
65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58세

성주이씨, 세거인구 20만, 조선 문과급제자 107명
안탑깝게 30위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30위는 세거인구 4만도 안되는 풍산홍씨 129명

이조년, 이숭인, 이인임, 이여송...

이조년, 다정가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은한(銀漢)이 삼경(三更)인 제
일지춘심(一枝春心)을 자규(子規)야 알냐마는
다정(多情)도 병(病)인 양하여 잠 못 들어 하노라.

☆ 푸른 아침 상념(7집 egg)
정지찬 작곡, 이지은 작사, Paul Mills 편곡
https://youtu.be/yAmnIbmCQW8

바람이 날 일으켜
모두 잠든 세상 앞에
세우고 보라고
이 짙은 평화 잊을 수 있다고 웃네
별빛 녹아 푸르게
검은 어둠 위를 스쳐 흐르면
하얗게 다 지운 듯이
차가운 기억도 잊네
모두 버리고 맨발로 걷고파
아침 잔디 위에 서투른 발걸음으로
가버린 줄 안 바람이 돌아와
얼굴 만져 주면 갈라진 마음도
이슬 내린 풀잎처럼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될텐데

모두 버리고 맨발로 걷고파
젖은 모래 위에 내 짐을 내려놓으며
부서져 버린 파도가 밀려와
쓰다듬어 주면 메마른 꿈에도
쏟아지는 햇살처럼
설레는 아침이 다가올텐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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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2-06-05 20: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이승환 앨범중에 1,2집이 가장 좋더라구요~!! 이승환옹 나이가 벌써 58세군요 ㅜㅜ 빚이 603만원? 이걸로 예전에 본거 같은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ㅎㅎ

대장정 2022-06-05 20:29   좋아요 2 | URL
네, 세월엔 장사없습니다.ㅠㅠ 저도 1,2집을 젤 좋아합니다. 역시 텅빈마음이죠. 김종서가 빚이 603만원이라 추측했다죠 아마

yotaijihoon 2025-06-2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승환 경주 이씨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