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리부트 - AI 시대를 압도할 미래 지능의 핵심, 뇌활용의 기술
한문화 편집부 엮음 / 한문화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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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재부팅해야 한다?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중요할 수도 있지만 브레인 리부팅의 목적이 무엇인지가 먼저라는 생각이 든다.

브레인 리부팅은 우리의 현실적 상황을 살펴보면 디지털 과부하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현명하고 지혜로운 호모사피엔스가 아닌 브레인 포그 상태와 집중력 저하와 같은 현상을 겪게 되기에 일상적인 생활습관과 뇌기능 훈련으로 뇌의 재가동 혹은 재부팅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디지털화가 가져온 잇점이 있는가 하면 그에 따른 약점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브레인 리부트에 대한 필요성이 날이 갈 수록 더 심각해 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주저없이 브레인 리부팅을 실천해 본래의 나, 우리로 돌아가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브레인 리부트에 대해 그 필요성과 실천법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브레인 리부트"는 오늘날 현대인들이 마주한 삶의 환경들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지만 자연스럽기 보다 편향적으로 흘러가는 상황들을 만들어 결국 온전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게 하는 주범이 되고 있어 브레인 리부팅을 통해 그러한 상황을 바로잡고 본래의 나, 우리로 회귀할 수 있도록 도움 주는 책이다.

디지털 환경은 인간의 생각과 행동하는 시간을 빼앗아 가 오로지 말초적인 감각과 멍때림을 만들어 내는 상황을 만든다.

보다 편리함을 위한 알고리즘이 약이 아닌 오히려 독이 되는 결과를 만들고 있음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러한 상황을 벗어나야 하지만 스스로 그러하기에는 매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현재의 나, 우리의 상태에 대한 자각이 필요하다 하겠다.

저자는 현대인이의 디지털 환경이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어떻게 사람들의 뇌썩음이 발생하는지를 들려준다.

그와 함께 어떻게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왜 브레인 리부팅이 필요한지를 이해 시킴과 동시에 어떻게 실천해야 비로소 브레인 리부팅을 통해 본래의 나, 우리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습관을 들이는 일도 어려운 일이지만 잘못 된 습관을 파기, 새로운 습관으로 바꿔 나가는 일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지는 습관으로 다시 깨울 여섯가지 뇌를 제시한다.

감각, 몰입, 성찰, 사유, 연결, 공생하는 뇌로 이는 뇌활용을 위한 브레인 트레이닝으로 연결 시킬 수 있다.

브레인 트레이닝을 통해 우리는 몸과 뇌를 함께 깨우고 감각회복과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을 통해 우리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인공지능 AI가 우리 삶과 사회를 바꾼다 하지만 인간의 본질적인 변화가 아닌 환경적 변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멈추게 된다.

브레인 리부트가 왜 필요한지를 깨닫는다면 저자의 설명과 안내에 따른 실천법을 적용해 보길 권유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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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소설로 읽는 시간관리의 철학
김요한 지음, Simon 그림 / 파지트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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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망각하는게 오늘의 우리라면 거의 틀림이 없다 하겠다.

중요성을 알면서도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일은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척만 했지 실상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다.

시간은 무한하게 느껴지지만 생명을 가진 존재에겐 공평하게도 유한성을 지닌다.

그 유한성이 오늘의 나, 우리에게 반복되는 일상, 삶에 의해 시간의 중요성을 망각하게 하는 근원이 되고도 있다.

하지만 정말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림에 비해 자신의 생명을 늘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낳는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간은 생명이며 지금 나, 우리는 시간을 무엇과 바꾸고 있는지를 묻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는 시간이 가진 의미를 기존의 '시간은 금이다'와 같은 의미보다 새로운 의미로 톺아  보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에 힘입어 소설로 탄생한 서사를 통해 시간의 의미와 가치를 제시하는 책이다.

지금 이 시간도 지나가고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일상적인 시간관리에 대해 십분 고민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인간의 삶은 효율과 효과를 따라 변화해 왔다고 하지만 사실 상세히 들여다 보면 쓸데없는 일에 쓴 시간도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시간들을 알차게 관리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와 격차는 실로 엄청나다.

저자는 '시간을 더 가치 있고 더 소중한 것과 교환하면 인생이 흑자가 되고, 그러지 못하면 적자가 된다'고 하며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자 빌릴 수도 없는 시간이기에 철저한 시간관리만이 우리의 삶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한다.

소설로 전해지는 시간관리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그 가치가 우리 인생,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 주고 있어 여타의 자기계발이나 시간관리 도서와는 다르게 오래도록 우리 곁에 놓여 있게 될 수 있을것 같다.



시간을 소비하는, 쓴다는 것이 그저 아무런 의미없는 것을 써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나, 우리에게 부여된 유한한 생명을 나눠 준다 생각하면 아마도 나, 우리는 지금의 현실에서 보듯 시간을 허투루 쓰거나 보내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무엇 보다 자신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인간이자 내재적으로 장착된 생명에의 고집스런 연장에 대한 인간의 오래 노력과 분투를 생각해 보면 생명인 시간을 허투루 버리는 행위는 스스로 생명을 단축시키는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루는 하루만큼의 생명이고 10년은 10년만큼의 생명을 우리 스스로 버리고 있다 생각하면 아마도 정신이 번쩍 들지 않겠나 싶다.

어제 죽음을 맞이한 고인의 바램이 오늘의 시간이라 할 수 있듯 우리의 시간에 대한 인식이나 이해를 달리하고 새롭게 재무장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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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AI 문해력
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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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문해력을 따지는 시대는 없었다고 생각된다.

그만큼 우리가 글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시사한다.

문해력은 독해력이라고도 하지만 글이나 문장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일컬음인데 단순히 단어의 뜻만을 알고, 혹은 유추해서 판단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자못 심각한 실정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우기 인공지능 AI의 출현으로 우리는 더더욱 생각하지 않고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결과만 믿어 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현실은 더욱 악화일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

글, 문장의 의미나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공지능 AI가 보여주는 결과에 대한 인식과 이해 역시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더구나 아이도 아닌 어른이라면 문해력뿐 아니라 AI 문해력도 함께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어른의 AI 문해력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어른의 AI 문해력"은 오늘 우리의 현실을 급속히 바꿔 나가는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인공지능 시스템과 도구를 무작정 믿고 사용할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이해, 평가하고, 윤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과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가 그러한 AI 문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 주고자 하는 책이다.

지금껏 우리는 인공지능 AI를 단순한 도구 이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AI 활용 기술을 익히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고 AI가 제시하는 정보를 읽고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비로소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유익한 도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AI 문해력의 목적이나 방향은 어떠해야 할까?

AI 도구에 대한 관심과 수용을 이끌어 내고 위험관리, 미래대비, 시민 의식, 창의적 활동의 방향성을 갖는다면 매우 유익하다 하겠다.

저자는 AI의 답을 접했을 때 읽기, 질문하기, 검증하기, 수정하기 과정으로의 4단계 프레임 워크를 거쳐 최종 결정은 나, 우리가 내릴 수 있게 해야 함을 강조한다.

즉 아무리 인공지능 AI가 제시하는 답이라도 나, 우리의 사용 목적에 맞게 새롭게 가공해야만 하고 그러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AI의 답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으로의 AI 문해력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인공지능 AI를 대하는데 있어 새로운 의미를 접한다 생각해도 좋을것 같다.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에서도 상대가 어떤 의도로 말하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글이나 문장이 뜻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회적 생활에 있어 많은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더구나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기술적 작동 방식뿐 아니라 윤리, 사회적 맥락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력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올바른 인공지능 AI시대를 이끌어 가는 존재라 할 것이다.

인공지능 AI의 답이 만약 거짓이 섞여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밝혀낼 것이며 또 어떻게 진실을 찾아 포함시킬 수 있는지 등등 우리가 인공지능 AI시대에 어른의 AI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상세한 플로우를 제시하는 저자의 노력과 주장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른의 AI 문해력을 가진 사람들이 선택받는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하리라.

저자의 충실한 설명에 따른 AI 문해력의 실력을 키워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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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
정용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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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에 관해 엄청난 이슈가 몰리고 있는 지금 피지컬 AI는 또 뭐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인공지능은 지능을 가진 AI라는 뜻이며 그런 지능을 가진 AI가 이제는 몸을 갖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되겠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로봇과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할 수 있으나 비유하자면 로봇과 피지컬 AI는 성인과 어린아이처럼 현격한 차이를 갖고있다.

어린아이는 자율성이 제한된 시키는 일이나 고정된 일만을 할 수 있다면 스스로 생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판단해 행동하는 어른처럼 피지컬 AI시대의 도래는 과거 크나큰 사회적 변화가 엄청난 부의 세계와 맞물려 있었던 사례와 같이 지금도 같은 맥락으로 돈의 흐름과 결부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과 피지컬 AI를 따로 학습해야 하나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으나 인공지능 AI와 피지컬 AI는 하나의 연장선상에 있다 생각해 함께 학습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러한 의미를 돞아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는 인공지능 AI의 진화의 종착역이 아마도 피지컬 AI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현실적인 자각으로 깨닫게 해 주는 책이자 인공지능 AI와 피지컬 AI와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제시하는 터라 그저 지적 대상으로의 이해뿐 아니라 투자의 맥을 짚는 용도로 해석할 수 있는 책이다.

인공지능 AI는 그야말로 지능을 가진 두뇌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런 두뇌를 인간의 가장 가려운 부분인 육체노동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지능을 가진 로봇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흐름을 생각하면 작금의 사람들은 그 활용도나 효율과 효과를 생각하기도 전에 인간 노동력의 종말과 같은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인공지능과 피지컬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수요도 상당하리라 판단할 수 있다.

세계는 지금 반도체와 피지컬 AI에 의한 소리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저자는 규모의 경제성을 가진 대기업의 비즈니스가 중소기업의 도전 보다 윌등히 뛰어나며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음을 주시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삼성, 현대, LG 의 피지컬 AI 사업에의 도전이 그 어떤 경쟁자 보다 탁월하며 앞서 나갈 수 있음을 논리적으로 분석,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저자의 논점은 분명하다.

인공지능 AI 시대가 피지컬 AI로 전환되고 있는 과정이 끝나면 하나의 뚜렷한 생태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그런 생태계를 구성하는 공급망의 중심에 한국의 피지컬 AI 핵심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으며 그와 연결된 산업군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 병목현상을 빚는 기업이 핵심이 될 것임을 과거의 사례를 들어 이해 시키고 있다.

투자자로의 입장에서는 이거다라 할 수 있는 종목선정을 원하겠지만 산업의 거대한 흐름을 꿰고 있으면 보다 명확히 해당 병목현상을 쥔 기업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한국형 휴머노이드 체인의 핵심인 3대 기업과 그들을 뒷바침하는 부품, 센서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파악하고 주목받을 수 있는 산업의 여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거시적 안목으로의 피지컬 AI 산업에 대한 이해를 통해 바람직한 투자자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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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
김기현 지음 / 북스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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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이 개선되자 시장을 바라보는 눈들이 달라졌고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투자자의 관심도도 달라졌다.

새로운 정부 들어 부동산 관련 정책 및 주식시장에 걸림돌이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지수는 엄청난 급등세를 보여주었다.

그런 가운데 너도나도 투자자로 전환해 주식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이 많고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번 사람들이 존재해 불나방이 불을 쫓아 뛰어들듯 주식시장은 활황세를 띠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주식시장이 활황세라도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적 마인드와 투자의 철학이 없다면 필패하리라는 것을 결국 깨닫게 될 것이다.

수 많은 전문가,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내일 오를 주식 종목을 알려 주겠다는 리딩방들이 존재하고 있어 적잖히 투자자들에게 걱정스런 염려를 하게 된다.

귀신도 모른다는 주식의 향방을 어찌 그들이 알고 종목을 추천해 준단말인지 이해할 수 없다.

현재의 트랜드가 아니라 패러다임을 읽고 돈이 움직이는 방향을 판단해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올바른 투자법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은 투자 세계에서 티커좌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저자의 경험에서 꺠달음을 얻은 변화로의 투자법으로 주식 투자자로서 어떤 투자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그 본질은 무엇이고 절대 원칙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살펴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 역시 현실의 수 많은 전문가들과 같이 종목 추천과 그러한 방식으로의 투자를 통해 3번의 실패를 경험하고 잘못된 투자방식과 원칙임을 깨달았다고 전한다.

저자는 종목에 대한 기대가 아니라 현실을 지배하는 패러다임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패러다임, 어떤 분야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전형(모델)이나 이론적 틀을 의미하며, 그리스어에서 유래해 ‘패턴’과 연결된 개념으로도 설명 할 수 있다.

시장을 지배하는 패러다임에 의해 사람들의 행동이 실제로 바뀌고, 기업의 예산이 이동하고, 정부의 정책이 붙고, 기술의 비용이 내려가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병목이 생기며, 결국 누군가 진짜 매출과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구조를 파악해야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 사고는 지금 '무엇이 뜨고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새롭게 통제되기 시작했고, 그 통제를 통해 누가 돈을 벌게 되는가' 하는 문제로 세세한 매크로적 분석이나 지식이 아닌 거시적 안목으로의 패러다임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함을 알게 해 준다.

티커라는 말은 특정 시장에서 종목을 빠르게 검색·거래하기 위한 축약 표기이며, 한국에서는 ‘종목 코드’로도 부르기도 한다는데 저자의 별명이 티커좌임은 그만큼 종목에 대한 투자법을 선호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으나 그런 그가 종목이 아닌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의 폭을 키워야 함을 말하고 있다.



어떤 투자이든 투자자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자 기준을 세워야 한다.

이러한 기준 세우기에 대한 지난 시절의 실패담과 경험들을 볼 수 있으며 시장의 흐름과 방향을 보아야 한다는 거시적 관점을 전해준다.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의 장과 함께 AI 패러다임과 연결된 산업들에 대한 이해로 기술 혁신과 투자 과열의 경계를 확인하라고 주문하며 AI가 불러온 새롭게 열리는 투자기회를 패러다임의 관점에 따라 확인하고 실전 종목에 적용하는 과정으로 투자의 패턴을 완성하라고 말한다.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인한 종목발굴이 필요하지만 그럼에도 수 많은 투자 종목은 바뀔 수 있지만 투자에 대한 기준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기준을 정하고 시장의 패러다임을 확인해 종목을 발굴한다면 우리는 같은 방식으로 패러다임에 의한 투자로 성공 방정식을 쓸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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