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2의 냉전
박종성 지음 / 지니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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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가 챗GPT로 놀라움과 흥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때에 중국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기술강국의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으로 인공지능 AI를 감상용이 아닌 실체적 존재로 만들 결심을 했다.

구신지능(具身智能, Embodied intelligence)은 중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세계가 챗GPT가 촉발한 인공지능 AI 시대의 도래를 감상하는데 그치고 있었지만 이미 중국은 10여년 전에 중국굴기의 전략을 짜고 있었으며 인공지능 AI는 그러한 중국굴기의 가장 강력한 핵심 원동력이 되는 근거로 설정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인공지능 AI와 바둑 기사 커제, 이세돌의 격돌은 우리에게 다양한 감정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경기였지만 그 결과를 대하는 자세는 서방 세계와 중국은 크게 달랐다는 점이 우리가 눈 여겨 보아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한다.

물질 세계는 서로 밀접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어느 한 부분에 강점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다른 약점이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물고 물리는 상황들이 발생한다.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 AI, 피지컬 AI의 패권 경쟁에 대해 밀도높게 분석해 낸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피지컬 AI 패권 경쟁" 은 세계의 제조업 공장이라는 중국, 거기서 멈춤이 아닌 세계를 이끌어 갈 혁명으로의 피지컬 AI 강국을 꿈꾸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 세계의 역학적 관계를 조명하며 패권경쟁의 결과에 따라 이후 우리가 사는 세계의 삶은 엄청난 변화를 겪을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상상속으로만 가졌던 일들이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시대는 가고 이제 실질적으로 중국의 사회, 다양한 거리에서 그 실체를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이 무서울 정도로 일어나고 있다.

인공지능 AI에 대한 중국 정부의 철저한 통제와 국가 주도의 발전 전략은 딥시크라는 챗GPT 대항마의 출현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서방 세계는 온갖 의혹들로 딥시크의 출현을 깍아 내리기에 바빴다.

이러한 경향은 비단 이번만이 아니다.

과거 미소 냉전체제 하에서의 우주개발 경쟁에서 소련이 먼저 발사한 스푸트니크호의 충격을 이번에는 소련이 아닌 중국에서 받고 있음을 생각하면 미국으로서는 자만하고 있던 상황에서 가히 충격을 받고 지금껏 누리던 지위를 놓칠 수도 있음을 자각하게 되는 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몸을 갖춘 지능' 이라는 구신지능을 2025년 양회에서 천명한 바이고 보면 인공지능 AI라는 소프트파워에 한정된 개발만이 다가 아닌 실체적인 몸과 정신으로의 인공지능 AI의 결합을 통해 사회적, 국가적 혁신을 꿈꾸고 있다는 사실은 오소소 소름이 돋는 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피지컬 AI 패권 전쟁은 어쩌다가 아닌 철저히 준비된 각본에 의해 일어나고 있으며 그 현장은 기술패권 전쟁을 두고 벌이는 총성 없는 전쟁이며 그러한 전쟁이 그들만의 전쟁이 될 수 없는, 그들이 가진 아킬레스건이 되는 상황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가 하면 새로운 세계를 향한 기술 패권 전쟁임을 깨닫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간 우리가 알아 왔던 중국의 딥시크가 기술 유출이나 도용으로 인한 개발이며 그 성능 역시 크게 신경쓸 일이 아니라는 무시를 접어야 하는 이유를 살뜰하게 알려 준다.

딥시크의 출현은 중국 정부가 전략적으로 숨기며 국가 주도의 산업정책으로 전환해 주력하고 있는 신사업의 결과중 일부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 AI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인공지능 AI를 공부해 본 사람들의 입에서는 가장 먼저 '데이터'라는 말이 쏟아져 나올것이 분명하다.

14억 명이 발생시키는, 사회적 데이터들은 그 어떤 국가에서 만들어 내는 데이터 보다 양질의 데이터로 인공지능 AI에게는 고급 세단에 최고급 휘발유를 공급하는듯 최고의 개발자료들이 된다.

그러한 빅데이터들과 국가 주도의 전략적 지원이 우리가 챗GPT로 즐기고 감상하는 시간을 중국은 차세대 산업의 주력 국가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지금까지는 미국 주도의 기술 패권이 전부인줄 알았지만 이제는 판이 새롭게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그에 어떻게 우리는 대응할 것인지를 십분 고민하고 국가의 지속가능한 방향성을 위해 혁신과 변화를 꾀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무엇으로 피지컬 AI시대에 승부를 걸어야 할까? 그 해답을 찾아 볼 수 있는 책, 다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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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뇌과학 시간표 - 잃어버린 집중력을 찾아줄 뇌 100% 사용법
가바사와 시온 지음, 정혜원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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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리셋한다는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가?

지금까지의 우리 인생, 삶을 이렇게 살게 해 온 것이 바로 우리의 뇌라 생각하면 뇌를 리셋한다는 생각은 쉽지 않겠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것도 아닌것 같다. 해외의 유수한 연구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마음먹기에 따라 우리는 뇌를 리셋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 우리의 모습, 인생, 삶을 살수도 있음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일상적으로 '바쁘다 바뻐' 라는 구호를 외치고 사는 오늘의 나, 우리지만 그러함이 우리의 인생과 삶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생각하면 행복은 커녕 가득한 불만이 끓어오를 수도 있다.

신의 시간술?  아마도 시간 관리법에 대한 내용이겠지만 신의 시간술이라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 뭔가 대단한 시간 관리법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도 갖게 된다.

하긴 우리는 시간이라는 흐름에 종속된 존재라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쓰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아니까 앎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적으로 변화를 꾀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뇌과학 시간표" 는 '4시간 일하고 8시간 논다'는 유혹의 문구를 생각하면 도대체 저 사람은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기에 나, 우리와는 정반대의 인생, 삶을 보내는거야 라는 궁금증을 가질 법한 자칭 신의 시간술에 대해 명쾌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물론 소개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우리가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살펴 변화에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시발점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읽을 수도 있다.

저자 역시 바쁘다 바뻐~! 를 외치던 페이 닥터 였다고 하니, 가히 그들의 삶을 유추하는 일이 어렵지는 않다.

그런 저자가 강한 이명으로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병을 얻게 되고 일에 치여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일을 반성하고 일 중심으로 돌아가던 생활방식을 바꿔 자기 답게 살고자 했던 데서 신의 시간술은 시작되었다.

이미 저자 역시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고, 또 그러한 삶으로 병을 얻었고, 더이상 이대로의 삶을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생활방식의 변화를 꾀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즉 평상시 이러한 생각으로 변화를 꾀하고 신의 시간술을 개발 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인간은 위급하거나 닥치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는 게으른 존재임을 생각하면 그나마 저자에게 닥친 위기는 변화의 동인이 되기 충분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해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이 경험만을 담아 전하는 얇팍한 책이 아니라 최근의 뇌과학, 심리학 연구 등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체계임을 말한다.

신의 시간술은 4단계로 이루어 져 있는데 바로 집중력으로 시간을 설계, 뇌를 리셋해 시간을 확보, 야근 없는 업무방식, 자기계발에 시간투자, 즐기기 위해 시간을 쓰라고 주장한다.

신의 시간술에서 가장 핵심은 바로 '집중력'에 있다 할 수 있다.


우리 역시 보편적으로 업무를 하든 가정의 일을 하든 많은 일들을 하지만 초고도의 집중을 해 하는 일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인간의 뇌는 잠에서 깬 직후 2~3시간이 가장 높은 능률을 발휘한다고 한다.

이는 뇌의 골든타임이라 지칭할 수 있으며 이 시간대에 하는 일이나 공부는 최고의 능률,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간대임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골든타임을 알고 있다면 그 시간을 결코 놓쳐서는 안된다.

업무의 효율화든 공부의 효율이든 뇌의 골든타임을 활용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바쁘다 바뻐~ 구호를 외치지 않아도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것 같다.

이 외에도 저자는 신의 시간술 법칙들에 따른 시간 관리법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으면서도 하지 못했든, 혹은 몰라서 못했든 우리의 시간 관리에 뇌과학적 지식을 동원, 즐기며 사는 나, 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최적화된 집중 시스템을 강구해 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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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단축 토익 PART 7 실전문제집 - PART 7 10분 단축 스킬로 고득점 완성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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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을 처음 치르는 이들에게는 토익시험의 구성이 PART1~7 까지 각 파트별 내용들이 상이하다는 사실을 놀라워 할 것이다.

사실 토익은 지금까지 우리가 배우며 치뤄왔던 여타의 영어 시험과는 달리 의사소통이라는 문제에 집중해 만든 시험이기에 다양한 부분을 TEST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토익시험은 크게 Listening과 Reading로 나뉘는데 리스닝 부분은 Part 1~4, 리딩 부분은 Part5~7으로 구성된다.

그런데 유독 독자들이나 학습자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토익 리딩 부분의 Part 7의 독해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 부분은 52문항을 52분 내에, 정답 마킹을 위한 3분 이라는 매우 촉박한 시간에 문제를 풀어 내야 하는 과정으로 다른 Part 부분에 비해 월등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과연 방법은 없는가? 길을 찾으면 방법이 보인다는 속담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치르는 토익시험에서도 방법이 찾아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 해답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10분 단축 토익 PART 7 실전문제집" 은 대부분의 토익 수험자들이 Part 7에서 시간 부족을 호소하지만 마땅히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었던 토익 수험생들에게 특단의 대책으로 Part 7 시험의 문제풀이 시간을 10분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52분이라는 빠듯한 시험시간을 10분 씩이나 줄일 수 있다면 그야말로 그러한 방법을 따르지 않을 수 없다는 유혹을 갖게 된다.

저자는 그 방법을 단순 독해가 아닌 '주어진 글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신 경향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봄으로써 풀이 시간을 단축, 정답률 향상을 꾀한다고 전한다.

그렇다. 최상의 방법은 최신 기출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이해 봄으로써 익숙해 지고 빠른 속도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내는 일만이 10분이라는 시험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10분 단축을 하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

시간 부족의 원인은 비효율적 문제풀이 방식에 있기에 질문 핵심 키워드를 파악 정답 단서 위치를 찾고 선택지 키워드를 통해 30%의 지문만을 읽고도 정확하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해 준다.

패러프레이징 정복, 잘못된 풀이 습관 교정, 시뮬레이션과 연습, 실전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훈련과 최신 기출변형 Part 7 실전 모의고사 5 회분을 함께 풀어 봄으로써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볼 수 있다.

문법사항이나 리스닝 부분에서는 Part 7 보다 조금의 여유 시간들이 있지만 Part 7은 상대적으로 시간부족이라는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한 부분들을 저자는 어떻게 돌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알고 있고 토익 시험을 위해 학습하는 수험자들을 위해 그 비법을 내어 놓았다.


시원스쿨 토익 시험의 토익 실전문제집은 시중 여타 출판사의 토익 실전 문제집들과는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으로 독자, 수험생들에 필요성을 가장 많이 반영한 토익 실전모의고사와 교재로 많은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더구나 본 실전문제집은 출제 포인트에서 어떤 방향성으로 문제가 풀제되는지를 설명하고 10분 단축 스킬 지면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10분 단축을 이룰 수 있는지를 꼬집어 내고 있다.

토익 실전모의고사 이다보니 다른 부분에 비해 PRATICE 1, 2, 3와 각 연습에 대한 10분 단축스킬을 사이에 삽입 했으며 실전 TEST 문제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의 학습에 대한 실력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많은 토익 수험서들이 해당 문제들의 답을 문제와 함께 하단에 설치 해 놓은 경우도 있다.

물론 각기 장 · 단점이 존재하지만 정답이 하단부에 존재하면 어떤 방식으로도 답을 보려하는 자신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기에 바람직하지 않은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시원스쿨에서는 본 실전문제집 본 책과는 다른 분권화 된 실전모의고사를 제공해 온전한 자기만의 실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장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토익 리딩 PART 7 을 10분 단축해 원하는 고득점 성적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며 선택한 이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을 했음을 알려주고 싶다. 



#토익, #토익시험, #토익문제집, #토익교재추천, #토익기출, #토익실전모의고사, #토익공부, #토익550, #토익600, #시원스쿨토익, #토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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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컷 토익 기초영문법 - 10시간 벼락치기로 토익 기초문법 완성
소피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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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영어 시험에서 문법은 기본적 사항이지만 필수적이라 할 수 있으며 토익시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우리의 영어 학습법이 문법 위주의 학습이었음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영어 학습에 있어 빼야 될 부분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문법을 탄탄하게 해야 하는 부분으로 이해될 수 있다.

다만 모든 영어 시험들이 문법 사항의 모든 부분들을 점검,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소개하는 시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영어 학습자로서 갖게 된다.

토익, 토익시험은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 온 사람들에게는 영어에 흥미를 잃거나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사람들 보다는 월등히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시험이자 토익공부가 될 것이다.

많은 토익 시험 응시자들에게 실력으로 입증해 온 소피아 선생님의 토익 기초영문법 필수 입문서는 기대만큼의 점수를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10시간 컷 토익 기초영문법" 은 저자와 책이 지향하는 바가 명확하게 제시된, 10시간 벼락치기 토익 기초문법 완성이라는 목표를 '이해 - 적용 - 복습' 이라는 과정을 통해 완벽히 소화,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밀착 코칭해 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이든 혹은 과거이든 공부를 하며 벼락공부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벼락치기가 결코 좋다는 말을 하고자 함이 아니지만 토익 시험을 위한 문법사항을 학습하는데 있어 출제 방향이나 불필요한 문법을 학습해 고비용 저효율의 결과를 얻을 것이 아니라 저비용 고효율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완벽한 코칭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러한 결과를 얻기 위한 방법이 바로 필수 기초 문법 15개를 완벽히 마스터하는가 하면 그 어떤 왕초보가 학습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가 하면 학습 특성상 지루하고 어려운 문법을 오랜 시간 학습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른다기 보다 10시간에 끝낼 수 있는 방향 설정을 통해 반복학습으로 완벽한 소화를 꾀하고 토익만점 대표강사 소피아 선생님의 초밀착 집중관리를 통해 토익 시험의 과정을 관리, 바라마지 않는 결과를 만들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토익 시험을 위한 학습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붙였다면 10시간 컷, 10일 완성, 15일 완성 학습플랜 중 자신에게 맞는 플랜을 통해 반복적 학습으로 더욱 탄탄한 문법 학습으로 토익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의 구성을 문법 필수사항, QUICK QUIZ, PRACTICE 1, 2, 실전 TEST로 구성된 본 책과 함께 앞서 이야기한 문제들에 대한 정답 및 해설에 대한 책으로 분권화해 놓아 여타의 토익학습 책들과는 달리 토익 학습자들의 온전한 몰입을 이끌어 내는가 하면 스스로의 학습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주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왕초보자들이 많이 얻을 수 있는 토익550, 토익 600 점수대를 달성하는데 무난한 학습서로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문제 풀이에는 각각의 동영상 강의가 링크 되어 있어 QR 코드를 읽어 자신이 풀어 본 문제에 대한 잘, 잘못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나, 우리가 이해하는 문법적 사항이 문법적으로 올바른지 그른지를 판별, 확신을 가지고 매진할 수 있는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보통의 영어 학습, 영어 시험을 위해 우리는 무지막지한 문법사항들을 담은 책들의 내용에 영포자와 같은 심정을 갖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10시간 컷으로 토익 문법사항을 끝내는 토익 기초영문법을 통해 기존의 생각을 깨고 소정의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그 기회를 잡고자 하는데 추천할 만한 책, 토익교재추천을 한다면 당연 이 책으로 선정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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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볼리바르 - 남미의 해방자, 다섯 국가의 아버지, 비운의 혁명가
기예르모 안토니오 셔웰 지음, 이만휘 옮김 / 행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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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시대를 앞서간 이들은 대륙이나 국가의 기틀을 마련해 선각자 또는 해방자와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노예 해방자 링컨이 그랬고, 남미의 해방자인 시몬 볼리바르가 그랬다.

링컨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많이 회자되고 들어 알고 있지만 남미? 남미 어디? 해방자, 어디를 해방 해? 등 다양한 물음을 갖게 되는 일은 비단 나만이 갖는 무지와 궁금증은 아니라 치부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 역사에 비해 세계사에 무지한 것은 사실이라 이러한 기회를 통해 나의 무지스러움을 깨고 새로운 세계사적 인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다섯 국가의 아버지이자 비운의 혁명가로 알려진 남미의 해방자 시몬 볼리바르를 소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시몬 볼리바르" 는 라틴 아메리카 정치사와 문화사를 오랜기간 연구한 학자이자 작가인 저자가 역사 속 인물의 내면적 상황과 시대사적 상황과의 결합을 이뤄 낸 서사를 통해 국가의 존재, 강한 지도자에 대한 역할론과 우리의 기대감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

보통의 전기나 역사서는 표준화된 형식적 틀이 존재한다.

바로 시간 순으로 나열해 지루함을 느끼게 하는 방식이고 보면 저자는 그와 달리 시몬 볼리바르가 견뎌야 했던 역사적 현장 속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여 현장의 현장성을 읽게하고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방식으로 독자들을 몰입 시킨다.

시몬 볼리바르의 유년은 부유하지만 자유롭지는 않은 왕실 종속 신분으로 교육과 신분의 제한을 겪어야 했던 상황이었으며 이러한 그의 상황이 유럽의 자유주의적 사상과 혁명적 사유를 폐부 깊숙히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수 있음을 알수 있다.

수 많은 전투들이 볼리바르가 리더이자 지도자로서 남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완벽한 기회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새로운 국가의 틀을 세우고자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더우기 저자는 볼리바르가 가진 사유를 세밀히 다루며 그가 조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는 모습도 고찰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우리는 어떤 존재를 영웅으로 일삼는가?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끝까지 완수해 더 나은 모두의 삶을 이끌어 낸 인물을 지칭할 수 있다.

저자는 남미가 처한 상황들을 시대적 요구사항으로 받아들이고 떠안아 더 나은 세상으로 바꿔 나가고자 한 볼리바르에게 강한 지도자로의 면모를 볼 수 있었음을, 아니 강한 지도자였음을 확인시켜 주며 오늘의 우리 사회, 국가에서의 리더, 지도자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들은 어떤 책임을 다해야 하며 그들에 대한 우리의 기대감을 어떻게 힘으로 보여줄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게 한다.



모두가 인간의 삶을 보다 나은 미래의 삶으로 바꾸고자 하는 변화를 꾀한다.

시몬 볼리바르 역시 그러한 인물임이 분명하며 남미에서는 그가 그러한 시대를 만들어 낸 인물로 추앙받는다.

단순한 영웅서사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더 나은 삶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사유하고 스스로를 맞춰 가려던, 인물로 우리에게는 수 많은 리더이자 지도자에 대한 확연한 깨달음을 던저 준다.

영웅에 대한 인식, 리더와 지도자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형성하는가 하는 문제도 있지만 존재하는 지도자에 대한, 영웅에 대한 기대감 역시 올바른 기대감으로 표출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영웅이든 리더든, 지도자든 인간이기에 흔들릴 수 있는 개연성은 얼마든지 있다.

그런 흔들림을 넘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영웅이야 말로 바람직한 존재가 아닐까 싶다.

그 결과가 후대에 잘못되었다 평가하더라도 우리가 영웅에 대해 갖는 서사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깊은 성찰을 얻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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