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을 이용한지 어느정도 시간이되었고 모르고있었는데 구매목록을보니 어느덧 구매권수가 첫권이 넘었네요 올해는 작년에비해 44권이나 덜구매했다는데 어느덧 천권이 넘었는데 이천권이 되는 날은언제쯤 올까요 천권째책은 일곱바다를비추는 별 일곱편의단편이수록된 미스테리 소설입니다 제개인적인 취향인 추리소설이네요 아름답지만 약간은 슬픈
이야기죠 이렇게보니 작년에 비해 책도적게 읽고 구매도적게했는데 그만큼 읽고싶은 책이 많이 없기도했고 여유가 없었다는거겠죠 올해는 병신년이라 병신같은 사건사고가 많은것 같은데 내년도 올해같지는 않겠죠
벌써 내년의계획을 세워보네요 내년은 좀더 다양한책과 친해지기 그리고 더많은 책읽어보기로 그래도 기념할만 천권돌파를 자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