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액스맨의 재즈 ㅣ 밀리언셀러 클럽 144
레이 셀레스틴 지음, 김은정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지금도 미제로 남아있는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지 소설이다
흔한 미제 사건 블랙 달리아 사건같은 것은 책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져 여러매체서
다루고있다 그이유는 아마 실화가 주는 충격과 그리고 지금도 풀리지 않은 범인의 정체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금도 미궁에 있는 사건의 진상 그 사건을 책을 다시만나본다
6명을 끔찍히 살해하고 범행성명을 남긴 범인 액스맨 그리고 그를 쫓는 세명의 인물들
저마다 다른 입장에서 범인을 추적하고 서로 반목하고 이용하기도 하는 인물들
그 추적극은 시중일간 긴박한 가운데 무엇하나 제대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미결된 사건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채워넣은 책이기 때문에 미결로 만들어도
좋은데 작가는 자신의 상상력으로 충분히 납득할수 있는범인을 만들어 낸다
그인물은 충분히 납득이 가는 인물이지만 그만큼 그당시 그장소의 어둠을 선명히
드러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무엇하나 제대로된 증거없이 미결된 이사건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그사건조차 이런방식으로 나마 해결되었으면 싶은 생각이들기도 하다
아무튼 충분히 납득 가능한 범인의 동기 인물들 그리고 다시의 상황 재미있게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