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어딘진 진부한 소재인 타임루프를 소재로 삼고 있다 과거의 사람과 편지를 통해 대화를 주고 받는 다는 내용은 이미 영하로도 제작되어있고 이책은 편지가 아닌 메일이라는 수단이지만 흔하다고 말할수 있는 소재이다 하지만 단순한 로맨스물로만 보이던 이책의 내용은 후반으로 가면 스릴러로 변하게 되는데 1년전 아내의 교통사고로 실의의 날을 보낸던 주인공이 우연히 구입한 노트북을 통해 1년전의 여자와 친해지고 마침내 만나러 간 장소에서 서로의 시간이 다른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아내의 죽음을 바꾸려하지만 ..

그의 부탁으로 그의 아내의 죽음을 막으려는 여자는 아내의 죽음을 막으면 매튜는 살해되고 그녀는 그 가운데 숨겨진 진실과 마주쳐 두선택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처하느데 과연 그녀의 선택은

단순한 로맨스물이 아닌 그속에 스럴러 적인 요소를 대입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 과연 완전한 사랑이란  존재하는 것인가

사랑이라는 가면아래 숨겨진 진실 그리고 한사람에 대한 광기에 가까운 사랑에 마주친 여자의 선택은 흥미로운 진행과 마지막 결말은 과연 어떤 미래를 보여줄지 매력적인 이야기 네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란놀 2013-12-22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 시간대를 여행해도
우리는 모두 현재를 살아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