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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쟁 - 어머니와 함께한 마지막 7개월
김용원 지음 / 고려원북스 / 2013년 5월
평점 :
신은 항상 곁에 있을수 없어 어머니를 만들었다라는 말처럼 혹은 행복한 왕자에서 천사가 찾아온 세가지 보물중 하나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인것 처럼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 어머니
암에 걸려 죽음을 앞둔 어머니와 딸의 7개월을 함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려운 환경에 자식들을 위해 경제활동을 할수 밖에 없었던 어머니
그로인해 함께 할 시간이 적었던 그래서 서로에게 서먹할수 밖에 없었던 딸
학업을 위해 집을 떠나고 나이를 먹고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결국 시간이 갈수록 점점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줄고
언제인가는 연락도 뜸하게 하다 추석이나 명절날때난 찾아가게 되는 본가 그 시간에도 할일이 있어 잠깐 얼굴만 보고 가는 경우가 많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
자신을 낳아보면 안다는 말처럼 자신이 부모가 되서야 비로써 부모의 심정을 알게되는
이책은 그런 어머니와 딸이 함께 했던 이야기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고 서야 알게 된다는 말처럼
병에 걸려서야 비로써 소중함을 알게된 어머니의 이야기 여러분 모두 자신의 부모님계 효도는 못할 망정
가슴에 못박는 행위는 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