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가 나자마자 찍은 사진을 겨우 찾았네.

고추에 물이 찬 줄도 모르고 소현이는 동네 방네 떠들고 다녔네.

"우리 민수 고추 대빵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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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3-12-31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너무 아팠을것 같네요.
지금은 괜찮죠?
 

벌써 새벽 3시30분이 넘었네.

낮에 게으름을 피운덕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시골같으면 조금 있으면 닭 우는 소리가 들리겠지.

흘러 가는 시간을 잡을 수 없듯이

흘러 가는 생활을 추억으로 삼으리.

내일 또 아침 해가 밝아 오듯

내 맘 해처럼

해뜨듯 밝아오겠지

엉덩이가 뜨겁다.

내 주위를 돌아보면 이것도 사치같네.

너무나 많은 이웃들이 지금도 떨고 있겠지.

예쁜 맘으로  모든이를 사랑하는 이처럼

바라봐야 하겠지.

그러면 나는 행복하겠지.

더 이상 치울 것도 없겠고

아이들 잠도 안오는데 아이들 미역국이나 끊여야 겠네.

내일이 걱정도 되지만 하루 안잔다고 해서

죽기라도 하겠나.

평생을 잘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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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내일 산타 할아버지가 오신다.

너희들 선물 가지고....

다 커다란 양말을 준비 하거래..(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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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언제 눈이 오려나?

아이들이 눈을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
한라산의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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