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가 나자마자 찍은 사진을 겨우 찾았네.

고추에 물이 찬 줄도 모르고 소현이는 동네 방네 떠들고 다녔네.

"우리 민수 고추 대빵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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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3-12-31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너무 아팠을것 같네요.
지금은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