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라고 하는데 소현이가 부득부득 토끼전이라는 군요.
색깔별로 크레파스로 칠해서 그위에 검은색 크레파스로 모두 칠해
이쑤시개로 파낸 작품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작품인데
그 대신 옷이며 방이 떨어진 검정색 크레파스로 많이 더러워집니다.
각오하시고 시작하시죠
만약이란 책을 보고 난 후 연실이 이모의 기발한 아이디어
만약 우주가 숲속이라면...
꽃과 벌과 나비와 ....
검정색 마분지에 색연필로 칠했습니다.
다운 받아서 그 위에 색칠을 하였습니다.
민수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군요,
가장 쉬운 크레파스로 그린 작품
소현이가 창남이가 불쌍하다고 대성통곡한 책.
이 작품은 소현이와 윤희가 지푸라기와 나뭇가지를
구하기 위해서 사방팔방 돌아다닌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