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라고 하는데 소현이가 부득부득 토끼전이라는 군요.

색깔별로 크레파스로 칠해서 그위에 검은색 크레파스로 모두 칠해

이쑤시개로 파낸 작품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작품인데

그 대신 옷이며 방이 떨어진 검정색 크레파스로 많이 더러워집니다.

각오하시고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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