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앉았다.
명절이 왜 그리도 바쁜지 글 한 구절 읽을 새가 없다.
정신을 가다듬고 오늘부터 새로이 시작하자.
좋은 글을 얻었다.
새해엔 이 글처럼 지내야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내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남의 탓이 아니다.
나보다 남을 위하는 일로 복을 짓고 겸솜한 마음으로 덕을 쌓아라.
일로 복을 짓고 겸손한 마음으로 덕을 쌓아라.
모든 죄악은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스 생기는 것.
늘 참고 적은 것으로 만족하라.
웃는 얼굴 부드럽고 진실된 말로 남을 대하고 모든 일을 순리에 따르라.
나의 바른 삶이 나를 위한 길임을 깊이 새길 것이며
나를 아끼듯 부모를 섬겨라.
웃어른을 공경하고 아랫 사람을 사랑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라.
내가 지은 모든 선악의 결과는 반드시 내가 받게 되는 것.
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살아라.
선남선녀여 하루 세 때 나를 돌아보고 남을 미워하기 보다는 내가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