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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살만한 소현.민수.

애미는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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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han63 2004-02-04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파도 아이들은 즐거워보이네요.
우리 아이도 열나면 축 늘어져있다가도 열 조금만 내리면 내가 언제아팠나면서
신나게 뛰어다녀요.

다연엉가 2004-02-04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일째 링켈을 뽑으니 이젠 시끄러워서 죽겠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모든것이 다 필요없고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우는 민수 마음이 아픈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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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2004-02-09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어린 민수가 링겔 맞고 병원 생활 한다고 고생이 많았겠네요.

한간에는 이 사진을 위해 엄마가 아이를 일.부.러. 울렸다는 이야기가 떠돌던데...

설~마! 아니겠죠?!!!


다연엉가 2004-02-16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그래서 실컷 야단들었죠. 민수 아빠라는 사람한테.
히히히히히
 

힘들게 설쉬고 연이어 아이들이 입원을 했다.

둘다 병원에 누워 있으니 나또한 병자가 따로 없다.

책도 읽고 싶고  나의 페이퍼를 보고 싶지만  컴퓨터 조차 없다.

나의 서재에 찾아 오신 분들이 내 모습이 사라진지 오래되어 궁금해 하리라는

생각도 든다.

나도 이제 서재 페인이 되려나!

내일이면 퇴원이야.

꼬박 일주일을 병원에서 지내야 했고 링켈을 이쪽 저쪽

달고 다니는 아이들이 가엾기도 하다.

집을 청소하러 잠깐 들러 제일 먼저 이곳에 들어 왔다.

너무너무 궁금하고 다른 서재에 나들이도 가고 싶다.

 

병원에서 어떤 할머니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오련다.

돈이 최고인줄 알았더니 나이들어 병이드니 건강이 최고인줄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하셨다.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고

그 말이 정말 가슴이 와닿는다.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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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han63 2004-02-03 18:42   좋아요 0 | URL
아니 아이들이 입원했다고요? 어디가 아파서?
책울타리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둘 다 병원에 있으니. 이럴때일수록 엄마가 더 힘을 내셔야죠. 엄마마저 쓰러질까 걱정이네요.
아이들이 빨리 회복되길 기도할게요.

행복한 파랑새 2004-02-04 00:53   좋아요 0 | URL
책울타리님이 한동안 안 보이신다 했더니...그런 일이 있었군요?
지금은 아이들 괜찮나요?
맞아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건강이죠!!
아이들 빨리 회복되길 바라구요. 책울타리님 앞에 항상 즐건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
 

오랜만에 앉았다.

명절이 왜 그리도 바쁜지 글 한 구절 읽을 새가 없다.

정신을 가다듬고 오늘부터 새로이 시작하자.

좋은 글을 얻었다.

새해엔 이 글처럼 지내야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내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남의 탓이 아니다.

나보다 남을 위하는 일로 복을 짓고 겸솜한 마음으로 덕을 쌓아라.

일로 복을 짓고 겸손한 마음으로 덕을 쌓아라.

모든 죄악은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스 생기는 것.

늘 참고 적은 것으로 만족하라.

웃는 얼굴 부드럽고 진실된 말로 남을 대하고 모든 일을 순리에 따르라.

나의 바른 삶이 나를 위한 길임을 깊이 새길 것이며

나를 아끼듯 부모를 섬겨라.

웃어른을 공경하고 아랫 사람을 사랑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라.

내가 지은 모든 선악의 결과는 반드시 내가 받게 되는 것.

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살아라.

선남선녀여 하루 세 때 나를 돌아보고 남을 미워하기 보다는 내가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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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han63 2004-01-26 21:17   좋아요 0 | URL
설 잘보내셨어요?
정말 좋은 글이네요. 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살아가는것 , 적은것으로 만족하는것....참 어렵네요. 마음판에 새겨야겠어요.

다연엉가 2004-01-26 21:46   좋아요 0 | URL
설 연휴 잘 보내셨어요. 5일이 어떻게 흘러가 버렸는지도 모르게 이제서야 대청소를 끝내고 앉아 봅니다. 소중한 설을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지만 제 마음과는 잘 되지 않네요.
이제서야 피로가 몰려 오는 듯 하네요. 중국 여행갔다 오신거 부러워서 까무라치겠어요.

행복한 파랑새 2004-01-27 11:10   좋아요 0 | URL
정말 좋은 글이네요 ^^* 설연휴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새해엔 저도 저 글처럼 지내야 겠네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