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재롱잔치때..

민수가 엄마보다 예진이를 사랑한데요....

엄마 어어엉 엉엉... 벌써 여자에게 맘을 뺏기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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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3-12-31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타리님 벌써 그러시면..나중에 어떻게 장가 보내실려고..^^
저는 지금부터 마음을 비우고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