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이가 풀은 문제를 체크했다. 역시나 내 딸은 천재가 아니었다. 꾸준히 학습하고 엄마가 선생이 되어서 이끌어 주어야만 되는 아이였다...꽈당!!!!!!!!!!!천 번 만 번!!!!!

아이구 머리야!!!!그만 할란다.... 자식을 가르칠때는 남의 자식을 가르치듯이를 속으로 만 번만 외쳐본다...맴을 비우고...긴 호흡을 하고!!!!1후 2후 3후.


 

 

 

 

 

 

 

 

 

 

 

문제: 다음식의 알맞은 문제를 만들어 보시오.
                           12-8
소현이 답: 닭장에 닭이 12마리 있었습니다.그런데 닭8마리가 가출했습니다.

맘속으로 소현이에게 하고 싶은말: 너가 푼 문제를 체크하다가 보니까  이 가출한 닭8마리중에 엄마가 있을 것 같다.  가출한 엄마 꼬꼬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