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주고 약주고 하는 저보고 같이 놀자고 하네요. 저도 든든한 이모가 가게를 지키고 있으니 물 놀이를 할랍니다.
우리 엄마가 맞긴 맞나유??? 언제 울었다는 듯이 잘도 먹습니다.^^^^
요리 조리 먹는 것만 주면 좋아라고 하는 민수....저도 이젠 저기서 책 한 권 가져 가서 물 한 바가지 쓰고 책 읽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