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들이랑 삼촌이랑 소현이를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고 놀렸다. 나도 맞장구를 쳤다. 너거 엄마는 남강다리밑에 산다고. 결국 엄마 찾는다고 집을 나갔다.

이모와 삼촌들이 사태를 막아 볼려고 아니다라고 자꾸 해도 엄마 찾으러 간단다.

남강 다리밑으로 갔을까?

나는 지금 열심히 감자와 옥수수를 삶고 있다. 맞는 말인디...다리 밑에서 주워왔는디....

 

 

 

 

 

 

 

 

 

 

결국 이모가 찾으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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