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름이 맞긴 맞은거야...왜 이리 날씨가 춥지...난 너무 추워 책나무님 ㅋㅋㅋㅋㅋ
오늘은 소현이표 비빔국수를 대령하겠습니다. 자 먼저 비비고...우와!!!거의 손이 안 보입니다요.맛도 보고
헥!!!!너무 맵습니다요....
그냥 오이를 썰어서 한 대 주물러서 무식하게 담았습니다요...
다시 맛을 봅니다요...매워서 맛이 별로 입니다요.그러나 엄마에게 돌아오는 말은 배고프면 말아라입니다요...
이모 우리 기냥 먹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