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여고를 졸업한 작가가 아주 오래전에 쓴 책 "나비와 엉겅퀴" 가 새로 나왔다.
죽지 않거나 미치지 않고는 삶을. 사랑을 견딜 수 없었던 여자들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혼한 여자에게도, 결혼한 여자에게도 결혼은 울타리가 되지 못했다고 하는데.

싸울 힘도 이길 힘도 없는 포기 하는 것 외에는 강해질 수 없었던 여자들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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