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가 신경이 안 쓰인다고 하지만 그 넘의 숫자가 자꾸 나를 유혹하네요. 그런데 지금 보니 한 분이 원상복귀 해 주셨네요...정말 감사해요.. 자꾸 먹는 것만 올려서 속상했나요. 용서해 주세요. 쓸 거리가 없어요. 흨흨. 지가 생각보다 엄청 괜찮은 여편네거든요. 좋게 봐 주세요..

저 지금 먹는 것 또 올려도 될까요. 낮에 지는 삼계탕 두 그릇이나 먹었는데 얼라와 남정네도 먹여야 안 아프고 돈도 벌이고 .......

지금 끓고 있는데 올려도 될까요? 정말 죄송해요. 제가 이렇게 사진 올리는 재미로 산다니까요. 먹는 재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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