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는 이 사람의 글을 한 줌 쥐고 와서 읽었다. 전라도의 구수한 사투리라고 할지라도 우리는 다 알아 들을 수가 있었고 그 구수한 입에 절로 웃음이 나왔다.  저자의 책을 찾아보니 품절이란다. 한 번 읽어 보면 즐거울 것도 같은데.

여기서 전라도 사투리는 우리 경상도 사투리와 별 다르지 않은것 같았다. 서울 사람들이 아예 알아 듣지도 힘들다고 하는데 우린 아주 재미나게 들었으니.

이 책을 한 번 읽고는 싶은디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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