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처음 탈때에는 웃음짓던 소현이는 거의 우는 모습으로 내렸습니다.^^
민수는 소리에 귀를 막고 있습니다.

 

 

 

 

 

 

 

 

 


여기서 아래를 내다 모고 거의 까무라치는 소현....나중엔 다시 타자고 했지만..

 

 

 

 

 

 

 


아빠는 땀이 평소에도 많은데 더욱더 번질 번질.

 

 

 

 

 

 


애기들아 밥 좀 먹자 애원하다시피한 점심시간..여전히 밥을 찾는 아빠와 여전히 돈까스 밖에 모르는 아이들...맛있는 것들이 지천에 널렸건만 결국 민수가 선택한 건 돈가스...

 

 

 

먹고 놀자 아그들아......잉!! 소현이와 민수는 후다닥 먹어 치우고 옆에 가서 또 타기  시작...으앗!! 민수 귀신이닷!!



 

 

 

 

 

 

입체관에 가서 잘 보던 민수는 거의 까무라치고...그래서 안경을 벗겼다.^^^^오랜만에 아빠 어깨도 타고..



 

 

 

 

 

 

 사진을 몇가지만 올립니다 엄청 많이 찍었지만요^^^가족 사진도 몇개 올릴려다가 울 남자와 제가 너무 다정한 포즈라  이 더위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혹시나 맴이 조금 울적 하실까봐 생략 했습니다. ^^^^ 쓸 말은 너무나도 많지만 기억속에 추억으로 돌리고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남자는 오늘도 여전히 새벽에 나가서 이 더위에 열심히 일하고 있겠지요. 저도 이리 저리 치우고 들뜬 기분을 가라 앉히고   생활 전선으로 뛰어 들어 갑니다.

남자랑 제가 내려 오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 하면요. 놀 때 열심히 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는 말을 했지요. 그 외에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지금은 거의 다 잊어 버렸습니다. 한가지 바뀐것은 이제는 지하철을 잘 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현이와 민수도 학교로 학원으로 갔고 생활은 변함이 없네요. 이젠 정말 더위가 왔는지 무덥습니다.   이 사진으로 대신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꼭 지리산에 오시는 걸음에 비록 좁고 사는 것이 요모양 요꼴이지만 들려 주세요. 그냥 비빔국수 한 그릇은 푸짐히 비벼 드릴 수가 있습니다요.

이것으로 아쉽지만 끝.......열심히 벌여서 내년에는 애버랜드로^^^^^^^우주님 덕분에 이런 기회가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모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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