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우와!!!!정말 예쁘다. 선물 주신 이모 넘 고맙습니다. 이제 액자로 넣겠습니다. 소현이와 민수가 자라서 이걸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고이 모시겠습니다.
엄마곰이 아기곰을 꼬옥 안고 있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저도 저 곰처럼 울 새끼들 자알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