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들이랑 같이 이만큼 진행이 됐습니다. 엄마는 머리가 뱅글뱅글 돌것 같아서 그저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완성이 될것도 같은데 고난도가 남았답니다.^^

 

 

 

 

 

 

 

 

 

 

 

 

 

저 뒤를 보십시오, 민수랑 그의 여자 친구가 거의 난장판을 만들어 기차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있다가 엄마가 그만하고 치우라고 했는데 스스로가 안 치우면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갑니다. 울 엄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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