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민수가 옹기공장에 견학을 갔었다. 거기에서 직접 만들었다는 옹기를 오늘 가져왔다. 정말 만들었을까????의문스럽지만.ㅋㅋㅋㅋ그림이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민수가 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반을 믿는다.^^^^
이 옹기가 요강단지로 변했다. 앉으면 안되는데 민수는 자꾸만 앉는다.

구멍이 숭숭 뚫혀 있어 물도 잘 빠지겠다. 예쁜 나무를 심어 줄 생각이다. 사시사철 잘 자라는 나무 중에 무엇이 있을까....자그만한 소나무를 심어볼까!!!!!!!


자기가 만들은 것이라고 제법 유심히 들여다 본다.^^
오늘 울집 먹보들의 간식은 또 샌드위치다. 휴~~~~질리지도 않는가!!!! 이 샌드위치는 신김치를 꼭 짜서 참기름을 살짝 둘러서 뽁고 참치를 겹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남은 밥도 같이...김치참치밥샌드위치다. 지겹도록 먹는다. 금붕어님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