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서재질에 열중한 나머지 가게도 안 치우고 있는데 학교에서 돌아온 소현이가 나섰다..

"에구 에구, 가게꼴이 이게 뭐꼬."  하면서 쓸고 닦고 땀을 흘리면서....

"이젠 반질 반질하다" 하면서 수돗가에 밀대를 갖고 간다.

괜히 찔리고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하니까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니까 엄마가 미안해 안해도 된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가 금방 알라딘에 들어왔다고  오전에 바빴다고 증거물을 보여줬다. 그 증거물..민수는 사진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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