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태우고 잠깐 일보러 갔다 왔다. 한 10분정도는 얌전히 갔는데 혼자 가니 심심해서 그런지 난리다..그래서 오는 길에는 사진기를 빼앗겼다. 우와 멋진 사진사라고 하니까 우쭐 대면서 찍어 댄다. 출발은 지구본을 싣고 열심히 우리나라를 찾고 중국을 찾았는데..그것이 오래 갈리가 없지..
사천 녹차조성대지에서 한컷...
햇빛이 눈이 부셔 인상이 겁난다.^^
오다가 귀찮아서 줘 버린 디카를 가지고 열심히 찍기..



너무 까불까불해서... 위험하다고 협박 한마디.....경찰차닷...그러자 쨉싸게..^^
지나갔는지..묻고 또 묻고.... 차안에서 까불면 경찰이 잡아간다고 하니까.... 이런 협박(?)은 하면 안되는데도,,,할 수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