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짠순이 아영엄마에게 선물을 받았다.^^^^내가 처음같다...모두들 부러워하시라...비도 오고 맴도 이상한데 이 선물에 눈이 어두워서 그 맴들이 다 도망을 가버렸다.^^^^
책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딱 초등 2년인 소현이가 읽으면 되겠다. 혼자 자기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읽을 것 같다.ㅋㅋㅋㅋ(사실은 내가 다 알지만 ㅋㅋ)
여기엔 아영 엄마의 이름 석자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찍으니 잘 안보인다..많이들 부러워하자...(아이고 부러워라^^)
덤으로 울 딸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꼴까닥 넘어갈 정도로 좋아할 것 같은 스티커... 같이 할 것 같으면 주고 아니면 내가 해야지^^^^^^
책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정말 우리 딸이 행복하게 지낼고 있는 걸까? 



짠순이 아지매 고마버...꼬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