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에 쫙~~~~~아이들이 두고 두고 좋아하는 것은 괴물들이 사는 나라이다... 그 괴물이 무서워야 할텐데 귀엽기만 하다. 그리고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내가 랭킹 10위안에 드는 좋아하는 그림책은 바람이 멈출때이다... 난 저 책만 읽으면 , 아니 아이들에게 읽으주면 행복하다...
전래놀이 101가지에 푹 빠져 하나 하나 실험중이다. 밖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야외에 놀러가서 실험을 하고^^^^지금은 실내에서 하는 놀이를 실험중이다.... 그리고 다소 늦었지만 읽기 시작한 호텔 선인장.......다른 책 읽느라고 그냥 꽂아 두었는데 아무도 안 빌려간다....내가 예쁘해야지^^^
이렇게 하니 엄청 편하네^^^^^일일이 책을 검색할 필요가 없으니^^^^
참 !!!!저 글짓기시간은 참으로 슬프게 봤다. 전쟁은 순진한 저 아이의 가슴에도 상처를 내고 있으니...
그리고 저기 우유팩으로 만든것은 민수 독서저금통이다. 읽으면서 생각나면 저 저금통에 저금을 한다. 돈이 아닌 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