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집옆에 야생화를 전시해 놓은 곳에 다녀왔다. 전시회라하기에는 넘 초라한...그냥 주부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다..
내 귀신얼굴을 감추기 위해서 기냥 한 번 올려본다.
오늘은 이런 기분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