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mannerist > 떠난자에게 안식을...

페르-라셰즈, 어느 이름모를 비석 앞...

떠난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모차르트 레퀴엠, 필립 헤레베레 지휘

 

 

아침에 듣는 레퀴엠. 날도 그렇고 참 마음 무겁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