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빨리 일어났다. 그런 관계로 아이들을 보내고 나니 할 일이 없다.

항랑, 산유화로 지다를 읽는 도중 아랑은 왜를 다시 한번 꺼내 보았다. 연관이 없는 글인데 왜 생각이 난 것일까? 아마 장화 홍련 이야기 땜에??????

나란히 세워 보았다. 다시 아랑은 왜를 한번 읽어봐야겠다.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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