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어디야구요... 몰랐어요... 이번주에 로또에 당첨되어 비행기를 한 대 사서 식구들 죄다 태우고 라스벨가스에 도착했구만요.^^^
부럽죠...부럽죠... 저를 따라 라스벨가스 구경을 하러 쭉 내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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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다고 모두들 수고했어요...뻥이지롱.(메롱)
이파리님이 급히 집으로 뛰어와서 뭐하고 사냐구... 진우맘이 걱정하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점심먹으러 가면서 로또 이야기를 옆집 언니가 하길래 제가 조렇게 대답했지롱// 로또 걸려서 날랐다고 전해라구^^^^
미안 미안 ...절대 로또와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로또 사본적이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구먼요. 그동안 엄청 바빴구만요.. (며칠만에 온전한 밥 먹었습니다.)
오늘부터 가게를 도와주는 이모도 안 나옵니다. 왜냐구요. 제가 한 숨을 돌렸거든요.^^^^
그리고 비발쌤의 책도 도착되어 있습니다. 어찌 알고 오늘 도착했는지...(알라딘이 영특하네^^)
무지 무지 궁금한 날들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쫙쫙 훝겠습니다.^^^^^^